아직 거처를 구하지 못한 프랑스문화원은 잠시 휴식기간을 갖다가 올해 안에 새로운 공간에 재탄생할 예정인데, 대전판 ‘젠트리피케이션’(구도심이 번성해 임대료가 오르면서 원주민이 쫓겨나는 현상)의 대표 사례가 될 것으로 전망.
철거 현장을 지켜본 20대 여성은 “프랑스문화원이 빨리 돌아왔으면 좋겠다”며 “거기선 쫓겨날 일이 없길 바란다”고 한마디. 임효인 기자 hyoyo@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임효인 기자

![[민선9기, 문화 숙원 풀릴까] 시립극단은 30년째, 박용래 생가는 주차장…](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5m/06d/118_20260506010002560000101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