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의 미래가 한눈에… 국내 첫 전기자전거&퍼스널모빌리티 페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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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의 미래가 한눈에… 국내 첫 전기자전거&퍼스널모빌리티 페어 개최

  • 승인 2017-02-23 14:20
  • 이해미 기자이해미 기자


알톤스포츠 ‘이 알톤’ 신제품과 전기자전거 전시



자전거 전문 기업 알톤스포츠(대표 김신성)가 ‘2017 전기자전거&퍼스널 모빌리티 페어’에 참가한다.

국내 최초로 열리는 전기자전거&퍼스널 모빌리티 페어는 국내외 50여개 관련 업체가 참가하는 규모 있는 행사다.



미래의 교통수산으로 각광받는 전기자전거부터 전동휠, 전동킥보드 등 퍼스널 모빌리티 제품이 대거 선보일 예정으로 자전거의 미래를 눈으로 보고 체험하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알톤스포츠는 새로 론칭한 전기자전거 브랜드 ‘이 알톤’의 주요 제품을 전시하고 부스 방문객에게 제품 시승기회도 제공한다. 또 이 알톤의 신제품 스페이드, 이노젠, 니모, 이노바투스도 선보인다.

알톤스포츠 관계자는 “이 알톤의 신제품 외에도 코렉스 브랜드의 하이브리드형 전기자전거 데카콘과 카본 소재의 프레임으로 제작된 전기자전거 기획 상품도 전시된다”고 말했다.

전기자전거&퍼스널 모빌리티 페어는 3월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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