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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시 안전관리자문단(단장 권영길)은 최근 관내 주요 아동복지시설인 계룡학사, 논산애육원, 에덴보육원 등을 잇달아 방문해 각 100만 원씩, 총 3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사진=논산시 제공) |
논산시 안전관리자문단(단장 권영길)은 최근 관내 주요 아동복지시설인 계룡학사, 논산애육원, 에덴보육원 등을 잇달아 방문해 각 100만 원씩, 총 3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자문단 위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 꿈나무들이 소외됨 없이 행복한 어린이날을 맞이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됐다.
권영길 단장을 필두로 정한진 총무국장, 김미정 재무국장 등 20명의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은 본연의 임무인 안전 점검 외에도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귀감이 되고 있다.
이들은 평소 날카로운 분석력으로 시민 안전을 책임지는 동시에,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 내 나눔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권영길 단장은 “논산시민의 일원으로서 시의 발전과 이웃의 안녕을 위해 기여하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며, “본업인 안전 자문 업무는 물론,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밝게 자랄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지원 활동을 멈추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자문단의 활약은 기부 활동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자문단은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논산시의 전반적인 안전 지수를 높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며, “민관 협력을 통한 안전 문화가 지역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실제로 자문단은 현재 시행 중인 집중안전점검(4.19.~6.20.) 기간 동안 관내 주요 시설물에 대한 정밀 진단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첨단 전문 장비를 동원한 체계적인 점검 방식을 통해 행정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안전 도시 논산’ 구현의 일등 공신으로 평가받고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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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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