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 추석연휴, 금산인삼엑스포로 마무리 어때요

  • E스포츠
  • 바둑

막바지 추석연휴, 금산인삼엑스포로 마무리 어때요

관람객 100만명 돌파 인기
비가 와도 연휴 내내 운영

  • 승인 2017-10-06 15:38
  • 이건우 기자이건우 기자
100만번째 입장객 축하
지난 5일 '2017 금산세계인삼엑스포' 100만명 째 입장객 김달호씨 가족이 엑스포조직위원회로부터 축하 선물을 받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엑스포조직위 제공>


10월 대표축제인 2017 금산세계인삼엑스포가 추석연휴를 맞아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생명의 뿌리 인삼 이라는 주제로 이달 23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는 개장 14일째인 지난 5일 관람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조직위에 따르면 금산인삼엑스포가 연일 인산인해를 이룬 가운데 주제관과 영상관이 인기몰이를 하고있다.

인삼주제관은 삼국사기, 신농본초경 등 인삼에 관련된 역사적 기록등을 다양한 빛과 테마로 재현했다.



영상관
영상관 모습.
테이핑 테라핑 체험
테이핑 테라핑 체험.


버블쇼
버블쇼.


영상관은 국내 최초로 첨단 과학기술을 접목해 만든 지름 30m 돔 형식의 360도 서클 홀로그램 영상을 선보인다.

또한 인삼마사지, 테라피, 인삼입욕제 등 인삼을 통한 다양한 건강체험을 즐길수 있는 체험관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국제교역관은 국내외 인삼제품을 만날 수 있으며 시식까지 할수 있어 인기다.



전시장
행사장 전경


축제는 인삼 버블쇼와 마술쇼 등 매일 특색있는 행사로 아이들의 눈높이도 맞춰 가족단위 관람객을 끌어들이고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안전에 위험이 없는 한 비가 와도 연휴 내내 운영된다면 언제든지 방문해 소중한 추억을 쌓아 가시기 바랍니다"고 밝혔다.
이건우 기자 kkan2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괴산고추축제에 32만2천명 찾아···건고추 완판 12억 원 판매
  2. [단독]단양수중보 3억6000만원 소송…관리책임 갈등 다시 법정으로
  3. 외딴섬 '집현동'이 뜨겁다… 9월엔 세종 '공동캠퍼스' 축제로
  4. 대전 선도지구 구역들, 주민대표단 신청 분주한데 승인 지연돼 '발 동동'
  5. [현장취재] <오솔길에서 만난 다산> 출판기념 차담회
  1. 한밭대 총장 후보 3인, ‘100년 대학’ 미래전략 놓고 열띤 공방
  2. [제일학원] 9월 모평 가채점 충남대 의예 281점·심리 229점 지원 가능
  3. [중도초대석]복수경 충남대병원장 "사람중심 의료혁신, 새병원 건립·AI전환 착수"
  4. 대전교육청 결산자료 '부실' 지적…조직 효율성·예산 집행도 도마
  5. 가을 문턱…탐스럽게 익어가는 도깨비 박

헤드라인 뉴스


허태정 대전시장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사업 무산 대비해라"

허태정 대전시장 "대전역세권 복합2구역 사업 무산 대비해라"

허태정 대전시장이 추진 무산위기에 놓인 대전역세권 복합2-1구역 사업에 대해 사업자 측에 정상화를 촉구하는 한편 무산 시 대응 전략 마련을 주문했다. 허 시장은 8일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시민들에게 이런(대전역세권 복합2-1구역 사업 무산 위기) 흐름이 알려진 건 최근이지만, 이미 시장 취임 전부터 사업이 진척되지 않아 무산될 위기라는 점을 감지했다"면서 "시가 어떤 조치를 하고 있는지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허 시장은 "한화컨소시엄 측에도 명확히 시 입장과 시민 목소리를 전달하고, 사업이 책임감 있게 진행될 수 있도..

"태안 안면도 관광개발 연내 결단"…박수현 지사, 지역현안 적극 지원 약속
"태안 안면도 관광개발 연내 결단"…박수현 지사, 지역현안 적극 지원 약속

충남도가 석탄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쇄로 심각한 경제적 위기에 직면한 태안군의 미래 발전과 체질 개선을 위해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 박수현 충남지사는 8일 태안군을 방문해 민선 9기 시·군 방문 브랜드인 '충남통(通)행' 두 번째 일정을 소화하며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가로림만 해상교량 재도전, 안면도 관광지 개발 연내 결단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정면 돌파 의지를 피력했다. 박 지사는 이날 태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군민과의 대화 행사를 통해 태안을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의 위기를 넘어 '서해안 대전환의 중심지'로 육성하겠다는..

한 총리 "중앙행정기관·공공기관 이전계획 수립, 만전 기해달라"
한 총리 "중앙행정기관·공공기관 이전계획 수립, 만전 기해달라"

한성숙 국무총리는 8일 최근 발표한 중앙행정기관과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 "관련 부처는 대상기관 확정 등 연내에 발표할 추진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한 총리는 이날 오전 해외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을 대신해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제39회 국무회의에서 "국가균형발전과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해야만 하는 시대적 과제"라며 이같이 지시했다. 한 총리는 "물론 이전 대상 기관에는 결코 쉽지 않은 변화일 것"이라면서도 "국가와 국민의 미래를 위한 결정이었음을 이해하고 함께해 주실 거라 굳게 믿는다. 정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나눔의 의미도 배우고 책도 읽고’ ‘나눔의 의미도 배우고 책도 읽고’

  • 충남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 통합 찬반 투표 시작 충남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 통합 찬반 투표 시작

  • ‘고장난 전자기기 고쳐드려요’ ‘고장난 전자기기 고쳐드려요’

  • 가을 문턱…탐스럽게 익어가는 도깨비 박 가을 문턱…탐스럽게 익어가는 도깨비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