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지혜] 미세먼지·스트레스… 갑자기 눈이 뻑뻑하고 피곤하다면?

  • 경제/과학
  • 생활의 지혜

[생활의지혜] 미세먼지·스트레스… 갑자기 눈이 뻑뻑하고 피곤하다면?

  • 승인 2019-03-08 11:12
  • 수정 2019-03-08 13:59
  • 서혜영 기자서혜영 기자
당근 11 22
사진=게티이미지 제공
요즘 눈의 피로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 탓도 있겠지만 잦은 핸드폰 사용과 일상에 지친 피로 등 현대인의 바쁜 생활습관도 눈 건강에 영향을 끼칩니다.

이처럼 눈이 침침하고 앞이 잘 안보이는 증상이 나타날 때 상큼한 당근주스 한 잔이면 눈의 피로를 사라지게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는 당근 속에 들어있는 베타카로틴 성분 때문인데요.

당근주스를 먹게 되면 눈의 레티나를 보호하고 노년에 흔히 나타나는 질환인 백내장도 예방돼 시력손실 등 눈과 관련된 질환을 겪는 환자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당근주스를 먹을 때는 공복이 좋으며 올리브유나 기타 오일류를 한방울 정도 섞어서 먹으면 기름이 비타민A의 흡수를 도와준다고 하네요.

서혜영 기자

 

-[생활의지혜] 자꾸만 몸이 붓는다면시원하게 한잔~’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90219010006282

 

-[생활의지혜] 난방비 고지서가 두려운 당신!"보일러 절약법 알려드려요"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90218010005709

 

-[생활의지혜] 새콤달콤 딸기, 이렇게 씻으니 더 맛있네?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90213010003475

 

-[생활의지혜] 물 대신 이것넣으니 튀김이 더 바삭바삭~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90109010003407

 

-[생활의지혜] 달콤한 귤, 오래 두고 먹으려면 씻어라?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90108010002818

 

-[생활의지혜] 방금 뽑아낸 흰 떡 썰기"무를 주세요~"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81227010011434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건고추 100%로 속여 판 충북 옥천 식품업체 대표, 벌금 8억 7000만원 선고
  2. '읍면 공동주택' 1.2만 호 무산 여파… 세종시 후속 대책 추진
  3. 올 가을 행정수도특별법 결실 맺나… 연내 제정 기대감 커져
  4. 대전맹학교, 휠체어 리프트 갖춘 대형 전기버스 도입
  5. “건물 폭파하겠다” 방위사업청서 소란 피운 여성 도주…경찰 추적
  1. 중기부 이어 국정자원마저?… 대전, 또 ‘기관 이탈’ 위기감
  2. 대전시가족센터·대전오페라단 업무협약
  3. '한글 비문'에 담긴 광복의 기쁨… 대전 속 잊힌 독립 유산을 아시나요?(영상있음)
  4. 시민 성금으로 세운 '대전 을유해방기념비', 대전시 등록문화유산 됐다
  5. [날씨] 광복절 연휴 첫날 충청권 흐리고 비…오후부터 곳곳 소나기

헤드라인 뉴스


`한글비문`에 담긴 광복의 기쁨… 대전 속 잊힌 독립 유산을 아시나요?(영상있음)

'한글비문'에 담긴 광복의 기쁨… 대전 속 잊힌 독립 유산을 아시나요?(영상있음)

1945년 8월 15일 조국 독립의 감격은 대전 도심 곳곳에 깊은 역사적 족적을 남겼다. 그중에서도 시민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세워진 대전의 대표적 광복 상징물이 마침내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시 문화유산으로 결실을 맺었다.대전시는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중구 보문산에 위치한 '대전 을유해방기념비(乙酉解放記念碑)'가 대전시 문화유산으로 정식 등록됐다고 밝혔다.을유해방기념비는 1946년 8월 15일 광복 1주년을 맞아 대전부민(시민)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대전역 광장에 세운 약 3m 규모의 비석이다. 다른 지역의 해방기념..

올 가을 행정수도특별법 결실 맺나… 연내 제정 기대감 커져
올 가을 행정수도특별법 결실 맺나… 연내 제정 기대감 커져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 가능할까. 앞서 범국민적 연대 조직이 닻을 올린 데 이어 전국적인 공감대 형성을 위한 움직임이 가시화되면서, 법안 제정을 실현할 긍정적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특히 시민사회의 협력과 전국 시·도지사들의 지지를 발판삼아 본격 법제화 행보에 돌입한 가운데, 올 가을 정기국회에서 '특별법 제정'이란 결실을 거둘 수 있을지가 초미의 관심사다. 조상호 세종시장은 14일 서울에서 열린 제61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서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위한 전국적 지지를 요청하고 나섰다. 조 시장은 "올해는 20여..

충남대·공주대 통합대학 명칭 ‘충남대’로… 법적 대표주소 대전
충남대·공주대 통합대학 명칭 ‘충남대’로… 법적 대표주소 대전

통합을 추진중에 있는 충남대와 국립공주대의 통합대학 밑그림이 구체화 됐다. 통합대학은 '충남대학교'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법적 대표주소는 대전으로 정하되, 대전과 공주에 통합본부를 두고 캠퍼스별 특성에 따라 주요 행정기능을 분담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전망이다. 양 대학은 14일 세종공동캠퍼스 학술문화지원센터에서 양교 총장과 통합준비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통합 추진 경과와 주요 쟁점에 대한 협의 결과를 중간 발표했다. 이번 조정안에 따라 통합대학의 교명은 충남대학교로, 법적 대표주소는 대전으로 정해졌다. 통합본부는 대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백중사리 기간에 침수된 보령시 오천항 일대 백중사리 기간에 침수된 보령시 오천항 일대

  • ‘자동차 불법 튜닝 안됩니다’ ‘자동차 불법 튜닝 안됩니다’

  • 대전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당정협의회 대전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당정협의회

  •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