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써포먼트, ‘Art N Life; 삶에 예술을 더하다’ 특별기획전 8일~12일 진행

  • 문화

갤러리 써포먼트, ‘Art N Life; 삶에 예술을 더하다’ 특별기획전 8일~12일 진행

  • 승인 2019-11-05 10:42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1) 써포먼트_메인 이미지

갤러리 써포먼트가 8일~12일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2020년의 작가로 선정한 역량 있는 26명의 한국 현대 미술작가들의 특별기획전 '아트 앤 라이프'를 개최한다.

선정 작가는 공미숙, 곽수연, 권혜조, 김봉수, 박민섭, 박영학, 박현옥, 백진기, 서기환, 양현준, 오길석, 이명훈, 이수홍, 이여운, 이예림, 이원교, 이인섭, 이정교, 이진영, 임승현, 전병택, 전용환, 정영한, 정현숙, 최승윤, 최윤정작가 이며 평면에서 입체에 이르기까지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

이번 특별기획전은 "삶에 예술을 더하다"라는 테마로 실생활에 녹아있는 예술감각을 더욱 살려주고 인테리어 및 아트컬렉션의 방향을 제시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2) 써포먼트

전시 기간 동안 갤러리 써포먼트 오수정 대표의 '보는 그림, 읽는 그림, 나만의 그림' 특강과 '나는 컬렉터인가? 투자자인가?' 를 주제로 한 아트토크 프로그램 및 무료 아트 컨설팅이 마련돼 있다.

또한 유아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장희진 작가와 함께하는 '나는야 미술영재'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예약자에 한하여 진행 된다.(예약문의:갤러리 써포먼트 블로그-공지사항 안내)

특별기획전 ‘아트 앤 라이프' 는 이 달 8일부터 12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26명의 선정 작가들의 작품세계 관람과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하여 관람객들의 삶의 한 부분에 문화 예술 이야기를 나누는 일상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최민호 세종시장 "행정수도특별법, 여당 단독이라도…"
  2.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소외된 이웃 없는 복지대전 뒷받침"
  3. '화재 예방 철저히' 한전원자력연료 노사 합동 안전점검
  4. [세종시의원 후보군 릴레이 인터뷰] 15선거구 김창연 "주민 불편 가장 가까이서 해결"
  5. 대전시체육회 카누 김소현·조신영, 태극마크 획득 쾌거
  1. 6년만에 또다시 만취 음주운전 40대 공직자 법원서 벌금형
  2. 유성선병원, 무주군과 주민 건강증진 상호 협력체계 구축
  3. 대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지역 축제로…'2026 책잼도시대전'
  4. 사단법인 대전신체장애인복지회, 2026 대전사랑의끈연결운동
  5. 다드림후원회, 13년째 이어온 따뜻한 나눔

헤드라인 뉴스


`고준일·이춘희·조상호·홍순식·김수현` 세종시장, 누가 적임자?

'고준일·이춘희·조상호·홍순식·김수현' 세종시장, 누가 적임자?

어느덧 본선 문턱에 와 있는 민주당 세종시장 후보 선출. 고준일·김수현·이춘희·조상호·홍순식(가나다 순)으로 이어지는 5인의 예비후보군 중 최종 선택은 누가 받을까.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3일 중앙당에서 세종시장 선출을 위한 5자 합동 토론회를 열었다. 다음 날인 4일부터 경선 투표 주사위는 던져진 상황. 권리당원은 4일 온라인, 5~6일 ARS 응답 투표, 일반 시민은 4~5일 ARS 응답 투표를 통해 자신이 선호하는 후보를 고르게 된다. 각 후보들은 02로 시작되는 ARS 전화에 적극 응답해주길 호소하고 있다. 자신이 지지하는 후..

아제르바이잔의 `헤나의 밤`, 전통과 감성의 축제
아제르바이잔의 '헤나의 밤', 전통과 감성의 축제

아제르바이잔의 전통 결혼식 전야제인 '헤나의 밤'은 신부가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 전 가족과 보내는 마지막 밤으로, 감성과 상징이 가득한 특별한 행사다. 신부 측이 주최가 되어 여성들만 초대되는 행사에서 신부는 전통 의상인 빈달르를 입고, 촛불을 든 미혼 여성들의 인도를 받으며 입장한다. 헤나의 밤은 신랑 측이 헤나와 지참금을 신부 집으로 보내는 것으로 시작된다. 두 가족 간의 존중과 결합을 상징한다. 신부는 하객들이 노래하고 춤추는 모습을 지켜보며 조용히 앉아 있고 헤나 의식이 시작되면 하객들에게 셔벗과 음식이 나누어진다. 이후 신..

일본의 식문화 `돈부리(덮밥)`의 비밀
일본의 식문화 '돈부리(덮밥)'의 비밀

일본 식당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커다란 그릇에 담긴 요리, '돈부리'. 밥 위에 알록달록한 재료가 올라간 이 한 그릇에는 일본의 역사와 정성이 가득 담겨 있다. 돈부리의 역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은 에도 시대(1800년대)라고 한다. 당시 바쁘게 일하던 장인과 상인들이 "반찬을 밥 위에 얹어서 빨리 먹고 싶다!"라고 생각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튀김을 얹은 '텐동'과 장어를 얹은 '우나동'이 그 시작이었다. 한국의 비빔밥은 재료와 밥을 골고루 섞어 먹지만, 일본의 돈부리는 '섞지 않고 그대로' 먹는 것이 일반적이다. 밥에 스며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벚꽃 활짝…대전에 봄 왔네

  •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고유가에 운행 포기 속출

  • 대전 도심을 푸르게 대전 도심을 푸르게

  •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 버스와 트램의 장점 살린 3칸 굴절차량 도심 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