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23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23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1-10-22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1년 10월 23일(토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 행운의 수 ~ 3. 4. 5. 9



★염소자리 [12.25~1.19]

[LOVE]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은 확실하게 전하고 상대의 뜻에만 따라주면 안 된다. 본인의 의지도 서로 의논하며 결정해야 한다.

[JOB,Life]

나이에 얽매이지 마라. 한 번 사는 인생, 남이 살아주는 것도 아니다. 나이에 내 한계를 두지 말고 하고자 하는 일을 하자.

[MONEY]

생각지도 않았던 선물이나 유흥을 즐기게 될 수 있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불만이나 흉보기, 남 탓하는 이야기 등 부정적인 말은 엄금이다.

[JOB,Life]

안된다면 그것이 본전이다. 사람에게 적절한 기대를 하지마라.

[MONEY]

나를 발전시키고 소중한 사람들에게 베푸는 방향으로 소비하자.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의무감으로 만나지 말고 정말 그립고 보고 싶을 때 만나면 연인 관계는 오래도록 건강할 것이다.

[JOB,Life]

걱정하는 일이 일어날 거란 두려움보다 시도하지 못한 일에 대한 후회가 짙게 남는 법이다.

[MONEY]

돈을 쓸 줄도 알아야한다. 돈은 버는 것보다 쓰는 것이 더 중요하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연인이 있어도 나를 발전시키는 일하기. 너무 기대고 의지하지 말기!

[JOB,Life]

마지막 말은 참아야 한다. 한 마디만 참으면 후회하지 않는다.

[MONEY]

돈을 쓰기 전 스스로 질문해 볼 것.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언제 어떤 상황에서든 상대를 존중하고 상대에게 집중해주는 그런 사람과 친해지고 싶은 법.

[JOB,Life]

말은 생각의 발현이다. 긍정적이고 행복한 생각에서 나온다.

[MONEY]

기대에 못 미치는 이익과 자꾸 늘어나는 지출이 불안하게 만들게 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상대가 자신의 기준에 만족되지 않으니까 스트레스에 짜증이 많은 거다.

[JOB,Life]

오늘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 내일 한걸음 더 나아간다.

[MONEY]

부자처럼 보이는 게 아니라 진짜 부자가 되기 위해 부채대신, 자산을 준비하라.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것이 이시기의 연애의 열쇠가 된다.

[JOB,Life]

실패란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넘어진 그 자리에 머무는 것이다.

[MONEY]

신용카드는 통장 잔고와 상관없이 이용 가능하니 과소비나 충동구매에 무뎌질 수 있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함께 무엇을 할지 어떤 것이 좋은지 이야기 하다보면, 새로운 시도를 하게 되고 다음 만남이 설레게 된다.

[JOB,Life]

덕분에 라는 말속에 사랑과 감사가 들어있다. 오늘도 당신 덕분에..

[MONEY]

소비욕구가 강해지니 충동적인 지출을 조심하라.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올바른 질문법 : '삐졌지'? 가 아닌, '서운한 거 있어'? 가 맞다. 염려가 담긴 질문은 해결의 실마리를 만든다.

[JOB,Life]

지혜로운 사람은 파도 넘어 멀고 깊은 바다를 응시하며 작은 일에 일희일비 하지 않는다.

[MONEY]

가계부는 그날2 기록이 아니라 남은 예산 관리하기, 불필요한 지출 파악해서 절약하기. 부자가 되는 습관 만들기.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상대를 사랑해서 사랑하는 건지 아니면, 자신의 불안함을 없애기 위해? 애정결핍을 채우기 위해? 외로움을 떨치기 위해?

[JOB,Life]

미래는 자신의 꿈이 멋지다고 믿는 사람들의 것이며, 세상은 자신의 목표를 향해 전심전력을 다하는 사람에게 길을 열어준다.

[MONEY]

가까운 지인일수록 금전거래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협상이 불리할 때이니 중요한 계약일수록 말을 주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솔로는 연애에 대한 기대감이 별로 없으니 생각에만 그치게 된다.

[JOB,Life]

순서를 밟지 않고 급히 서두르는 일은 반드시 헛수고로 돌아간다. 한 단계씩 오르는 것이 바로 시간을 절약하는 일이다.

[MONEY]

절약과 절세를 배우는 것이 확실하게 재산을 불리는 일이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사랑은 무심해지는 순간 평범해진다.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상대방의 단점이 눈에 들어오게 되고 연애감정이 시들해질 수 있다.

[JOB,Life]

실천은 생각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책임질 준비를 하는데서 나온다.

[MONEY]

내 돈을 사랑하고 내 돈에 관심을 갖는 일, 부자로 들어서는 기본이며 경제적 자유이다.

*금전운★★

자료제공=양선영 동서양별자리 타로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정부·민주당, 행정수도특별법·행복도시특별법 최우선 처리 약속
  2. 대전 구도동 수소생산시설 최적지 제시…개발제한구역 규제 '걸림돌'
  3. 세종 행정수도 '11월' 중대 기로… 법안 심사에 예산 확보전까지
  4.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총사업비 5716억원 확정… 사업 추진 속도 내나
  5. 오석진 교육감 국제중·고 설립 내년 기반마련…원도심 교육격차 해소할까
  1. 천문연, ‘우주 팽창 논쟁’ 암흑물질로 새로운 접근 나선다
  2. 대전 서구, 갈마문화공원에 1.6㎞ 무장애 둘레길 조성
  3.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
  4. 대청호보전운동본부 25주년 기념... 앞으로 25년 논의
  5. 천안·아산지역상생발전위원회, 아산탕정2집단에너지사업 조속 추진 촉구

헤드라인 뉴스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 대전 추가투자 가능성 시사… 지역경제 동반성장은 과제로

머크(Merck)가 대전 생산센터 준공을 계기로 추가 투자 가능성을 내비치면서 대전 바이오산업의 확장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KAIST와 공동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다수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연구시설 확충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대전이 머크의 아시아·태평양 생산거점을 넘어 연구개발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9일 열린 머크 대전 생산센터 준공식에서 머크 독일 본사와 독일 정부 관계자들은 대전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대규모 생산시설 건립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됐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외국인투자지역 입주에 따..

국비확보에 `온통대전` 캐시백 더 준다… 최대 18%, 11월 15일까지 한시적 적용
국비확보에 '온통대전' 캐시백 더 준다… 최대 18%, 11월 15일까지 한시적 적용

대전시가 정부의 추가 국비 지원을 확보하면서 지역화폐 온통대전의 캐시백 혜택이 한시적으로 최대 18%까지 확대된다. 29일 대전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로부터 추가 교부받은 국비 7억 9500만 원과 기존 확보한 국비를 활용해 이날부터 11월 15일까지 온통대전 캐시백 비율을 일반 시민 15%, 복지대상자 최대 18%로 상향한다. 이번 조치는 전국적인 소비 활성화 행사인 '2026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해 추진하는 것으로 고물가와 소비 부진으로 위축된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기획-③] 두 번의 주민투표에도 끝나지 않은 오사카의 선택
[기획-③] 두 번의 주민투표에도 끝나지 않은 오사카의 선택

수도권 일극 체제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할 해법으로 추진된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첫 출범 목표를 이루지 못한 채 다시 출발선에 섰다. 하나의 경제·생활권을 구축하고 지역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구상이었지만, 주민 동의와 재정·권한 이양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분명해졌다. 행정구역을 하나로 묶는 것만으로 통합의 성공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앞서 행정통합을 경험한 일본과 대만 역시 행정 효율화와 재정 기반 강화라는 기대 속에 주민 갈등과 재정 부담, 지역 간 불균형이라는 숙제를 마주했다. 본보는 일본의 헤이세이 대합병과 오사카 행정체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

  •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