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신문] 둔산복지관, 2023년 둔산청춘대학 개강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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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신문] 둔산복지관, 2023년 둔산청춘대학 개강식 열어

  • 승인 2023-03-15 16:02
  • 신문게재 2023-03-16 8면
  • 우난순 기자우난순 기자
2023년 둔산청춘대학 개강식 열려(신정원명예기자) 관련사진1
둔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고내봉)은 지난 3월 6일(월) 10시 둔산복지관 3층 중강당에서 2023년 둔산청춘대학 개강식을 진행하였다.

'둔산청춘대학'은 둔산지역 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을 통한 건전한 여가문화를 제공하여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운영되고 있는데, 이번 개강식에는 둔산청춘대학 강사 및 회원 총 60명이 참석했다.



2011년 둔산실버대학으로 시작한 노인대학이 현재는 둔산청춘대학으로 이름을 바꿔 매년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2020년부터 코로나19로 비대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참여 인원이 다소 줄었지만, 올해부터는 모든 프로그램이 대면 강의로 재개되었고 적극적인 지역 홍보를 통해 100명에 가까운 입학생이 모집되며 다시 활기를 찾게 되었다.

2023년 둔산청춘대학 개강식 열려(신정원명예기자) 관련사진2
올해 둔산청춘대학은 영어회화, 노래교실, 스마트폰 활용반, 사진 활용반 등 10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이용 어르신들의 욕구를 반영하여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둔산희망 특강, 키오스크 교육 등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여 우리 지역의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노후생활을 함께 영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고 있다.



<신정원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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