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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전날부터 전동면 포대벼 매입을 시작으로 16일까지 2023년산 공공비축 미곡을 수매한다.
최 시장이 이날 방문한 조치원농협 노장 창고에서는 조치원읍 농가에서 생산한 미곡 40㎏짜리 1140포대를 출하했다.
매입 품종은 삼광·친들 2개 품종이며, 매입한 포대벼는 관내 4개 창고에 보관하게 된다.
한편 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은 40㎏ 포대당 3만 원을 중간정산금 형태로 수매 직후 농가에 지급하고, 최종 정산은 매입 가격이 확정된 후 12월 31일까지 지급한다.
세종=이승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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