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인대전]한국의 '카일워커'를 꿈꾸며! 대전하나U-17세이하 대표팀 수비수 배성호

  • 스포츠
  • 대전하나시티즌

[드림인대전]한국의 '카일워커'를 꿈꾸며! 대전하나U-17세이하 대표팀 수비수 배성호

  • 승인 2023-11-09 09:15
  • 수정 2024-02-06 09:21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한국의 ‘카일워커’가 되겠습니다.” 대전하나시티즌 U-17(충남기계공고)수비수 배성호 선수가 당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초등학교때부터 축구를 시작한 배성호 선수는 타고난 체력과 성실함을 인정받으며 유소년 리그에서 두각을 나타냈으며 중학교때 대전하나시티즌에 발탁, 꾸준히 노력한 결과 연령별 대표팀에 이름을 올리게 됐습니다. 배성호 선수는 맨시티에서 뛰고 있는 ‘카일워커’를 롤모델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내 선수로는 대구FC에서 뛰고 있는 황재원 선수를 좋아하고 같은 팀 소속 서영재 선수의 정확한 크로스를 닮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배성호 선수는 이번 대표팀 발탁을 발판삼아 꾸준히 노력해 대전하나시티즌 성인팀에 입단한 뒤 기회가 되면 해외진출도 도전해 보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배성호 선수가 출전하는 U-17월드컵은 오는 10일부터 12월2일까지 인도네시아에서 열립니다. 배성호 선수의 선전을 기원하면서 인터뷰 영상을 함께 보시겠습니다.

 

▮배성호 선수 국가대표 프로필(대한축구협회 프로필 기준)

2023년 8월 남자국가대표 국제 친선경기 인도네시아전 출전

2023년 10월 스페인 마르베야 U17 4개국 친선대회 벨기에전 출전

2023년 10월 스페인 마르베야 U17 4개국 친선대회 모르코전 출전

2023년 10월 스페인 마르베야 U17 4개국 친선대회 잉글랜드전 출전

603_0460

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날씨]대전·충남 1~5㎝ 적설 예상…계룡에 대설주의보
  2. 건양어린이집 원아들, 환우를 위한 힐링음악회
  3. 세종시체육회 '1처 2부 5팀' 조직개편...2026년 혁신 예고
  4. 코레일, 북극항로 개척... 물류망 구축 나서
  5. 세종시의원 2명 확대...본격 논의 단계 오르나
  1. 대전 신탄진농협,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 진행
  2. [교단만필] 잊지 못할 작은 천사들의 하모니
  3. 충남 김, 글로벌 경쟁력 높인다
  4. 세종시 체육인의 밤, 2026년 작지만 강한 도약 나선다
  5.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경력을 포기하지 않아도 괜찮았다”… 우수기업이 보여준 변화

헤드라인 뉴스


`대통령 세종 집무실`, 이 대통령 임기 내 쓸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이 대통령 임기 내 쓸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완공 시기가 2030년에도 빠듯한 일정에 놓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재명 대통령의 재임 기간인 같은 해 6월까지도 쉽지 않아 사실상 '청와대→세종 집무실' 시대 전환이 어려울 것이란 우려를 낳고 있다. 이 대통령은 임기 내 대통령 세종 집무실의 조속한 완공부터 '행정수도 완성' 공약을 했고, 이를 국정의 핵심 과제로도 채택한 바 있다. 이 같은 건립 현주소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2일 어진동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가진 2026년 행복청의 업무계획 보고회 과정에서 확인됐다. 강주엽 행복청장이 이날 내놓은 업무보고안..

세종시의원 2명 확대...본격 논의 단계 오르나
세종시의원 2명 확대...본격 논의 단계 오르나

'지역구 18명+비례 2명'인 세종특별자치시 의원정수는 적정한가. 2026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19+3' 안으로 확대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인구수 증가와 행정수도 위상을 갖춰가고 있으나 의원정수는 2022년 지방선거 기준을 유지하고 있어서다. 2018년 지방선거 당시에는 '16+2'로 적용했다. 이는 세종시특별법 제19조에 적용돼 있고, 정수 확대는 법안 개정을 통해 가능하다. 12일 세종시의회를 통해 받은 자료를 보면, 명분은 의원 1인당 인구수 등에서 찾을 수 있다. 인구수는 2018년 29만 4309명, 2022년..

`금강을 맑고푸르게` 제22회 금강환경대상 수상 4개 기관 `한뜻`
'금강을 맑고푸르게' 제22회 금강환경대상 수상 4개 기관 '한뜻'

금강을 맑고 푸르게 지키는 일에 앞장선 시민과 단체, 기관을 찾아 시상하는 제22회 금강환경대상에서 환경과 시민안전을 새롭게 접목한 지자체부터 저온 플라즈마를 활용한 대청호 녹조 제거 신기술을 선보인 공공기관이 수상 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기후에너지환경부 금강유역환경청과 중도일보가 공동주최한 '제22회 금강환경대상' 시상식이 11일 오후 2시 중도일보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영돈 중도일보 사장과 신동인 금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정용래 유성구청장, 이명렬 천안시 농업환경국장 등 수상 기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병원도 크리스마스 분위기 병원도 크리스마스 분위기

  • 트램 2호선 공사현장 방문한 이장우 대전시장 트램 2호선 공사현장 방문한 이장우 대전시장

  • ‘자전거 안장 젖지 않게’ ‘자전거 안장 젖지 않게’

  • ‘병오년(丙午年) 달력이랍니다’ ‘병오년(丙午年) 달력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