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태안노인복지관은 8일 한국서부발전의 후원으로 2026년 어버이날 기념행사 '어버이 은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를 성황리에 진행했다.(사진=태안노인복지관 제공) |
태안노인복지관(관장 김노정)은 8일 복지관 대강당에서 한국서부발전(사장 이정복)의 후원으로 2026년 어버이날 기념행사 '어버이 은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가세로 태안군수와 전재옥 태안군의장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공연 참여자, 어르신 등 약 25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어버이날의 의미를 함께 나누었다.
노인복지관은 오전 9시부터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즉석 카메라 기념촬영으로 추억을 남기는 등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시작됐다.
이어 오전 11시부터는 태양어린이집 원아들과 태안소년소녀합창단, 이복희 외 2명의 어르신이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를 마련하고, 한국서부발전 직원들의 자원봉사로 무료 중식을 제공하며 어버이날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김노정 관장은 "이번 '어버이 은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이 잘 전달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께 따뜻한 사랑과 행복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함께해주신 한국서부발전과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태안=김준환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준환 기자

![[유권자의 날] “공약 이해하기 쉽지 않아”…첫 선거 마주한 18세](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5m/08d/118_20260507010003542000145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