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26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26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7-25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26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7월 26일(음력 6월 21일) 辛卯 금요일





子쥐 띠

反哺之孝格(반포지효격)으로 까마귀 새끼가 다 자란 뒤에 늙은 어미에게 먹을 것을 물어다 주는 효도를 하는 격이라. 지금까지 나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었던 사람들에게 이제는 그 은혜를 백분지 일이라도 갚을 때가 되었음이니 아낌없이 쓰라.



24년생 나 혼자서는 절대 위험한 일이라.

36년생 이럴 때일수록 선심을 쓰라.

48년생 끝까지 잡고 늘어 지라.

60년생 그동안 베풀었던 덕이 되돌아온다.

72년생 지금까지 속썪이던 일이 해결된다.

84년생 부모님의 오래된 병이 차도를 보인다

96년생 이웃과의 분쟁이 타결될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紛亂無力格(분란무력격)으로 집안에 어려운 일이 일어났어도 이 일을 해결할 만한 힘이 없는 격이라. 어려움이 있어 구조를 기다려 봐도 구조가 없어 혼자 고통을 감내해야 하는 때이니 만큼 너무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대처해야 하리라.

25년생 용서하고 관용을 베풀면 내 사람이 되리라.

37년생 상대방을 너무 믿지 말고 노력하라.

49년생 정도에 지나치게 먹는 것을 삼갈 것이라.

61년생 부부화합으로 웃음꽃 핀다.

73년생 집 장만에 허점과 부실함이 보인다.

85년생 친구는 적이 아니다. 언쟁을 삼가라.

97년생 그 것은 원래 내 것이 아니니 포기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恩山德海格(은산덕해격)으로 어려운 일을 당하여 끼니 걱정을 하고 있을 때 옆집에 사는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은덕이 산과 바다 같은 격이라. 나의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주었던 사람을 생각하고 나 역시 여유가 생겼을 때 덕을 베풀어야 할 것이라.

26년생 지금 마무리 짓지 못하면 절대 못하게 된다.

38년생 너무 큰 욕심이니 철회하라.

50년생 계약이 파기 될 것을 주의하라.

62년생 지나친 기우이니 잊으라.

74년생 상대방을 칭찬할 것이라.

86년생 이익은 있으나 이성을 주의하라.

98년생 답답해하지 말고 조깅이라도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立身揚名格(입신양명격)으로 오랫동안 공부만 하던 선비가 이제야 때를 만나 입신양명을 하게 되어 출세가도를 달리는 격이라. 남자는 자기를 알아주는 맛으로 살아가는 것인데,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났으니 매사가 막힘이 없이 풀려 가리라.

27년생 도움 요청에 회답이 없다.

39년생 혼자 힘으로 해결해야 함이라.

51년생 자녀에게 승진, 승급, 표창운이 있으리라.

63년생 나를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 고민하는 운이라.

75년생 그만하면 됐으니 물러서라.

87년생 자금줄, 은행융자는 불투명하다.

99년생 출장 중 병고가 생기니 조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牛馬相逢格(우마상봉격)으로 잔뜩 짐을 지고 서로 힘들어하는 말과 소가 만났으나 둘 다 기진맥진하는 상태로 서로 도와주지 못하는 격이라. 서로는 서로를 위하여 있는 것이나 때로는 나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는 때도 있다는 것을 알라.

28년생 둘 중 하나를 빨리 택하라.

40년생 떠난 것에 미련을 갖지 말 것이라.

52년생 친구와의 다툼이 관재수로 발전한다.

64년생 안 되는 일이니 물러서라.

76년생 금전적인 고통이 따르리라.

88년생 요령 피우지 말고 열심히 뛸 것이라.

00년생 요령부득이니 다른 쪽으로 방향을 전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芙蓉滿開格(부용만개격)으로 나의 집 연못에 있는 연꽃이 만개하여 온 집안 가득 연꽃 향기가 진동하는 격이라. 그동안 풀리지 않았던 숙제가 풀리게 될 것이요, 십 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시원함을 맛보게 되리라.

29년생 뜻밖의 횡재수가 생길 운이라.

41년생 이제 곧 50%는 해결된다.

53년생 나 아니면 안 된다라는 생각을 하라.

65년생 우선 식구들을 선택하라.

77년생 나의 노하우를 인정받게 되는 운이라.

89년생 둘 다 취하려면 다 잃는다.

01년생 휴식 후에 다음을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基礎作業格(기초작업격)으로 크나큰 120층 짜리 건물을 지으려고 기초 공사 작업을 하는 격이라. 무슨 일이든 기초가 튼튼해야 만이 모든 것이 무사할 수 있는 법이므로 쉬임 없이 구상하고 노력하여야 할 것이니 다시 일어서라.

30년생 모든 일이 만사 OK이다.

42년생 건강 체크 필수! 위장 쪽 검사를 요함이라.

54년생 병세가 호전되는 운이니 기운을 내라.

66년생 이쪽 저쪽 눈치 보지 말고 밀어 부치라.

78년생 나의 잘못이니 주위 사람을 의심 말라.

90년생 충분한 양이므로 걱정하지 말지니라.

02년생 먼데서 찾지 말고 가까운데서 찾아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自作自活格(자작자활격)으로 장애인이 되어 누가 도와주는 사람이 없으므로 혼자서 눈물을 삼키며 스스로 자활에 힘쓰는 격이라. 아무리 걱정해 주고 친하던 사람도 나의 불행을 보면 외면하는 경우가 많으니 스스로 노력하여 일어서라.

31년생 늦었다고 생각하는 때가 기회라.

43년생 인화가 첫 째, 둘째는 자금 융통이다.

55년생 나의 욕심을 버리면 곧 이익이 온다.

67년생 돈, 패스포트, 서류 도난 주의.

79년생 자녀들로 인한 경사 운이 있음이라.

91년생 배우자와 오랜만에 즐거운 한 때.

03년생 보너스를 받을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正本不實格(정본부실격)으로 집을 지으려고 설계를 하였더니 그 원본이 부실하여 집을 지을 수가 없는 격이라. 노력한 만큼 대가가 주어지지 않음으로써 의기소침 해질 운이므로 끝까지 물고 늘어지면 해결될 기미가 보이리라.

32년생 모처럼 좋은 소식을 듣고 웃음꽃이 피리라.

44년생 도장을 찍을 때 조심해서 찍으라.

56년생 자! 기운을 내라 이것이 곧 나의 길이다.

68년생 걱정 말라 그 사람은 항상 내 편이다.

80년생 주식투자는 본전치기도 하지 못한다.

92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다.

04년생 내가 우선 양보를 하고 볼 일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有意未取格(유의미취격)으로 내 마음은 모든 것을 손에 넣고 싶은 생각이 있으나 아직은 나의 손에 들어오지 않는 격이라. 매사를 점검해 보고 현실에 충실하면 결국은 나의 손에 들어오게 되리니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 하여야 할 것이라.

33년생 나의 욕심 때문에 모든 것을 망칠 수 있다.

45년생 얼른 손 아랫사람을 잡고 상의해 보라.

57년생 형제와 상의해서 일 처리를 하라.

69년생 있는 그대로 보이면 이익이 증대되리라.

81년생 시험 운, 승진 운이 기대된다.

93년생 내 힘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地目變更格(지목변경격)으로 농지로 등기부에 기록되어 있는 땅에 공장을 짓기 위하여 지목변경을 하는 격이라. 이제 남은 것은 설계로 집을 짓는 일 뿐이라, 하나라도 소홀히 하지말고 신경을 곤두세워 부실공사가 되지 않도록 하여야 함이라.

34년생 공사를 분명하게 할 필요가 있다.

46년생 나는 나, 너는 너라는 진리를 알라.

58년생 할 수 없는 일이니 눈감아 주라.

70년생 주위 사람의 입방아에 오르내릴 운이라.

82년생 여행은 금물, 집에서 쉬는 것이 좋으리라.

94년생 아무리 둘러봐도 나의 편이 없음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鳳凰雄飛格(봉황웅비격)으로 봉황이 창공을 향해 힘차게 날아올라 나의 포부를 마음껏 펼치는 격이라. 그동안 복잡했던 문제들이 이제야 가닥이 잡혀지게 되고 오래된 병도 서서히 차도를 보게 될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

35년생 버릴 것은 버리고 취할 것은 취하라.

47년생 배우자의 건강이 염려됨이라.

59년생 재산증식이 될 운이 있음이라.

71년생 적당한 거리를 두고 계산을 빼봄이 좋으리라.

83년생 상사의 도움이 절대 필요한 때라.

95년생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말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서울대 10개 만들기 동행 모델' 띄운다… 한밭대 등 국공립대 연대 STU 제안
  2. 짙은 안개에 미세먼지까지… 충청 출근길 사고 잇따라
  3. 대전 학교급식종사자들 "교육청 임금체불" 노동청에 진정 신청
  4. [썰] 권선택의 민주당 대전시장 '판' 흔들기?
  5. 세종 파크골프 저력… 신현주 선수, 中 챔피언십 왕중왕전 우승
  1. [춘하추동]다문화 사회와 문화 정체성
  2.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
  3. 대전 대덕구, 덕암야구장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
  4.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5. ‘반려견과 함께’

헤드라인 뉴스


이 대통령 "추가 정부부처 분산 없다"… 세종 행정수도 의지 확고

이 대통령 "추가 정부부처 분산 없다"… 세종 행정수도 의지 확고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추가 정부 부처 분산은 없다”고 못 박았다.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0회 국무회의에서 ‘균형성장을 위한 지방 우대방안’과 관련한 토의에서다. 토의 중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이 ‘부산 이전 성과’를 언급하자, 이 대통령은 "부산으로 옮겨서 실제로는 예측했던 것 이상의 효과가 있다"며 "그래서 농식품부를 광주로 보내달라고 그러고, 강원도는 관광 도시니까 문체부를 강원도로 보내달라고 이럴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해수부가 유일한 예외'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그래서 다시 한번 명확하게..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공유숙박, 체류형 관광모델 활성화 필요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공유숙박, 체류형 관광모델 활성화 필요

대전은 최근 타지에서 유입되는 방문객 수가 급격히 늘고 있다. 2025년 기준 9000만 명이 넘는 외지인이 지역을 찾았다. 주요 백화점을 찾는 소비자부터 '빵의 도시'란 이름에 걸맞게 성심당을 비롯한 여러 제과점을 탐방하는 이른바 '빵 관광'이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 다만, 쇼핑과 식·음료 업종에 소비가 집중되다 보니 방문객을 지역에 머물게 할 핵심적인 유인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외부 방문객이 대전에서 지갑을 열고, 소비하게 되면 그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대전 방문..

공공기관 2차 이전 `빨간불` … 지역 발전 고려 최우선해야
공공기관 2차 이전 '빨간불' … 지역 발전 고려 최우선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 이른바 '집중 전략'을 언급하면서 대전과 충남의 공공기관 2차 이전 대응에 빨간불이 켜졌다. 정치권 안팎에선 '집중 전략'은 사실상 행정통합 지역과 기존 혁신도시에 공공기관을 집중 배치하겠다는 의중 아니냐는 해석이 많다. 사실상 행정통합 무산과 1차 공공기관 이전 수혜를 받지 못한 대전시와 충남도 입장에선 발등의 불이 떨어진 셈인데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이 대통령은 13일 충북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공공기관 이전을 포함한 국토 재배치와 균형발전 문제는 국가 생존이 걸린 문제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신임경찰 경위·경감 임용식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내외 신임경찰 경위·경감 임용식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내외

  • ‘반려견과 함께’ ‘반려견과 함께’

  •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