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다문화]2024년 아버지 모임 가족과 함께하는 여름 힐링캠프

  • 다문화신문
  • 홍성

[홍성군다문화]2024년 아버지 모임 가족과 함께하는 여름 힐링캠프

  • 승인 2024-08-05 17:31
  • 신문게재 2024-08-06 10면
  • 김재수 기자김재수 기자
홍성군다문화
2024년 아버지 모임 가족과 함께하는 여름 힐링캠프
홍성군가족지원센터는 7월 28일과 29일 양일간 대천 휴심채팬션에서 광천 아버지모임 가족을 위한 '가족 보드게임, 물놀이 게임 즐기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광천지역 아버지 모임 가족과 함께하는 1박 2일 힐링캠프는 다문화가족 총 9가구 3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물놀이, 러키세븐 물풍선폭탄 게임을 통한 즐거움, 스트라이크, 폭탄 돌리기 보드게임 등 활동을 통해 가족 간의 소통, 사랑, 화합,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이 함께 주말을 보내며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캠프에 참여한 한 가족은 "가족끼리 함께 여행할 시간이 없었는데 이번 캠프를 통해서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기회가 돼 기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족센터 담당자는 "가족의 소중함과 따뜻함이 필요해지는 요즘, 건강하고 행복한 다문화가정을 만드는 데 더욱 더 노력할 것이며 이번 힐링캠프가 가정들에게 큰 힘이되고,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앙나리 명예기자(캄보디아)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유성 엑스포아파트 재건축 입안제안… 유성구 '최종 수용 결정' 통보
  2. 박찬우 천안시장 후보, 북면 오이 농가 방문...생생한 현장의 목소리 청취
  3.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보는 축제' 에서 '머무는 축제'로
  4. 충남교육청평생교육원, 문해교육 학습장 대상 현장체험학습 실시
  5. 정부 메가특구 구상에 과학도시 대전 기대감 커져
  1. 아산시, 1회용품 줄이기 박차
  2. 아산시, 영인산 '산불진화임도 조성사업' 착공
  3. 아산시가족센터, '줍깅' 봉사활동
  4. 선문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동행 순찰' 펼쳐
  5. 충청권 광역의원 최대 5석 늘어난다…인구감소 서천·금산·옥천 유지

헤드라인 뉴스


라이즈→앵커 개편에 지역 사업 전환 속도…바뀐 명칭에 현장 혼란도

라이즈→앵커 개편에 지역 사업 전환 속도…바뀐 명칭에 현장 혼란도

이달 발표한 교육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 재구조화 방침에 따라 대전시와 지역 라이즈센터, 13개 수행 대학이 사업 전환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대전시는 올해 사업 계획에 '청년 지역 정주' 비중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 내 자체 평가와 예산 배분 역시 '온정주의'가 아닌 엄중하고 공정히 집행하겠단 방침이다. 다만 정부가 갑작스럽게 사업명을 '앵커'로 변경하고 권역별 초광역 공동과제의 수행 시점 역시 뚜렷이 밝히지 않아 현장의 혼란도 존재한다. 19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4월 2일 교육부가 기존 고등교육 사업인 '..

정부 메가특구 구상에 과학도시 대전 기대감 커져
정부 메가특구 구상에 과학도시 대전 기대감 커져

정부가 국정과제 중 하나인 '메가특구' 구상을 밝히면서 과학도시 대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시·도 경계를 뛰어넘어 산업별로 특구를 재편해 재정과 금융, 세제, 인재 등 7개 분야에 대해 파격적인 패키지 지원을 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시는 우주항공, 바이오헬스, 나노·반도체, 국방, 양자, 로봇·드론 등 6대 전략산업 분야에서 향후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 정부는 가칭 '메가특구특별법'을 국회와 협의를 통해 올해 안으로 제정하고, 법 제정 이후 메가특구 지정을 신속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15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돌아온 늑구에 쏠린 관심… 기대와 우려 속 숙제는 가득
돌아온 늑구에 쏠린 관심… 기대와 우려 속 숙제는 가득

대전오월드에서 탈출했던 늑대 '늑구'가 9일 만에 생포되면서 무사 귀환에 대한 안도감과 함께, 이번 사태를 계기로 드러난 동물원 시설·운영 전반의 구조적 문제를 철저히 짚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동시에 커지고 있다. 전국적 관심을 모은 늑구가 향후 오월드의 새로운 상징으로 떠오를 수 있다는 기대도 나오지만, 섣부른 재개장보다 사고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이 먼저라는 지적 역시 적지 않다. 대전시와 수색 당국에 따르면 17일 늑구는 오전 0시 44분께 대전 중구 안영IC 인근에서 최종 포획됐다. 앞서 시민 제보를 토대로 인근 드론 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늑구’의 인기에 대전오월드 재개장에도 관심 ‘늑구’의 인기에 대전오월드 재개장에도 관심

  • 202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성료…휴머노이드 로봇 ‘눈길’ 2026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성료…휴머노이드 로봇 ‘눈길’

  • 늑구 탈출 관련해 사과하는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 늑구 탈출 관련해 사과하는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

  • 열흘 만에 돌아온 ‘늑구’ 브리핑 열흘 만에 돌아온 ‘늑구’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