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6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6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11-05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1월 6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11월 6일(음력 10월 6일) 甲戌 수요일



子쥐 띠

梅香斷折格(매향단절격)으로 눈 속의 매화가 막 피어나 향긋한 냄새를 퍼뜨리려는 순간 세찬 바람이 불어 향기가 퍼지지 못하는 격이라. 만사가 귀찮고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을 것이나 아직 쉴 때가 아니니 조금만 더 걸으라.

24년생 배우자 건강 적신호가 온다.

36년생 친구의 말에 귀를 기울이라.

48년생 고민하지 말고 빨리 다녀오라.

60년생 실패하지 않으니 걱정 말라.

72년생 지금 하려고 하는 일이 불효인가 생각해 보라.

84년생 융자신청 건, 해결되니 걱정 말라.

96년생 잡아 당기면 오히려 도망 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同苦同樂格(동고동락격)으로 한 집 사람들이 어려움이 있어 같이 고통을 분담하고 즐거운 일이 있으면 함께 웃고 춤추는 격이라. 내가 고민하고 있는 상대에게 모든 것을 털어놓으면 예상외로 쉽게 풀려 나갈 것이라.

25년생 그대로 밀고 나가도 좋으리라.

37년생 절반은 해결되고, 나머지도 곧 해결된다.

49년생 마음 안정시키고 수면을 취하라.

61년생 투자하면 반드시 손해 본다.

73년생 그것은 가까운데 있으니 찾아 보라.

85년생 서류를 잘 보고 도장 찍으라.

97년생 둘 다다 내 것이 아니니 빨리 돌려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鴛鴦衾寢格(원앙금침격)으로 이제 막 혼례를 치른 신랑과 신부가 비단 금침을 깔고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는 격이라. 미래는 희망 찬 좋은 일만 있는 것은 아니요, 쓰고 매운 일도 있다는 것만 알면 결코 후회하거나 한숨 쉬는 일은 없으리라.

26년생 나의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할 때라.

38년생 위장, 특히 술로 인한 병을 주의하라.

50년생 모든 일이 콱콱 막힐 것이라.

62년생 일부만 보고 전부 보았다고 하지 말라.

74년생 지금 당장 빨리 궤도 수정을 하라.

86년생 나의 형제를 포용하면 기쁨이 오리라.

98년생 이성간에 미묘한 문제가 일어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檣燈施主格(장등시주격)으로 일생동안 슬하에 자식이 없는 사람이 지극 정성을 다하여 불전 앞에 불을 켜는 기름을 시주하고 기도하여 기어코 소원을 이룬 격이라. 지성이면 감천인즉 소원하는 바가 있으면 열심히 기도하고 간구하면 이룰 것이라.

27년생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도움을 요청하라.

39년생 지금은 되었으니 다음을 준비하라.

51년생 용서하고 관용을 베풀면 내 사람이 되리라.

63년생 나를 빼놓고 숫자를 세어 보라.

75년생 병이 되리니 과식, 과음을 삼갈 것이라.

87년생 집 장만에 허점과 부실함이 보인다.

99년생 친구는 적이 아니니 언쟁을 삼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行伍拔薦格(행오발천격)으로 순경으로 경찰에 투신하여 열심히 일하고 공을 세워 점점 승진을 거듭하더니 마침내 경찰청장으로 발탁되어 취임한 격이라. 그간의 갖은 고초와 힘들었던 일이 한 순간에 보상을 받게 되고 나의 능력을 인정받으리라.

28년생 가능성이 있으니 끝까지 잡고 늘어지라.

40년생 기쁨 후에는 반드시 슬픔이 온다.

52년생 상대방을 칭찬할 것이라.

64년생 속사정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 고민하는 운이라.

76년생 상대방을 너무 믿지 말고 노력하라.

88년생 계약이 파기 될 것을 주의하라.

00년생 이익은 있으나 이성을 주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上告棄却格(상고기각격)으로 처음 구형했던 죄 값에 비하여 낮다고 검사가 상급 법원에 상고하니 판사가 이를 심의해 보고 형량이 적당하다고 기각하는 격이라. 약간은 나에게 유리하게 작용되고 있기는 하지만 이것이 곧 나의 편이라는 것은 아니라.

29년생 너무 큰 욕심이니 철회하라.

41년생 그것이 전부는 아니므로 속단하지 말라.

53년생 도움 요청에 회답이 없어 고민이 되리라.

65년생 그 일은 해결될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

77년생 자금줄, 은행융자는 불투명하다.

89년생 출장 중 병고가 생기니 조심하라.

01년생 답답해하지 말고 조깅이라도 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 ○



午말 띠

極熱地帶格(극열지대격)으로 물 한 방울도 소지하지 않은 사람이 매우 뜨거운 지대인 사막에 들어 선 격이라. 나를 돌봐줄 사람이나 구조해줄 사람은 전혀 없이 나 혼자 해결해야 될 것이므로 참고 견디고, 더욱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하리라.

30년생 이제야 겨우 숨통이 트인다.

42년생 먼저 SOS부터 타전하라.

54년생 과식, 과음을 삼가라, 건강에 적신호가 온다.

66년생 좋은 것이 아니니 거절하라.

78년생 요령 피우지 말고 열심히 할 것이라.

90년생 옳다고 생각되면 밀어 부치라.

02년생 너무 자만하면 반드시 손해 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耐寒訓練格(내한훈련격)으로 영하 20도가 오르내리는 지역에 파견하고자 추위에 견디는 훈련을 시키는 격이라. 더 나쁜 상황은 전개가 되지 않을 것이니 아무런 걱정을 하지 멀 것이요, 현실을 직시하고 대처해야 할 것이라.

31년생 위장, 소화기 계통 조심하라.

43년생 내가 언덕이 되어 주어야 함이라.

55년생 내 것만큼은 해결될 것이라.

67년생 입에 쓴 약은 몸에 좋은 법이다.

79년생 손윗사람의 충고를 받아 들이라.

91년생 다 못먹게 되니 맛있는 것부터 먹으라.

03년생 속단하지 말라, 손해를 보게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陽春和氣格(양춘화기격)으로 눈이 많이 오고 추운 날씨로 고생을 하던 겨울이 지나고 따뜻하고 맑은 기운이 감도는 봄철이 되어 만물이 움을 틔우는 격이라. 그간의 고통이 사라지고 모든 상황이 나에게 유리하게 전개될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

32년생 겨우겨우 한 고비를 넘긴다.

44년생 자존심을 내세우지 말 것이라 손해 보리니.

56년생 옳다고 생각되면 밀어 부치라.

68년생 현재만 보지 말고 뒤를 돌아보고 반성하라.

80년생 부도!, 어음을 주의하여야 함이라.

92년생 순리대로 적응하며 살라.

04년생 지구는 둥글다는 진리는 불변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途中下車格(도중하차격)으로 서울 가는 기차표를 가지고 타고 가다 급한 볼일이 생겨 도중에서 하차하고 만 격이라. 늘 준비성이 없어서 일어난 일이라, 이제부터라도 각성하고 준비에 게을리 하지 말 것이요, 우선 급한 불은 꺼야 하리라.

33년생 된다, 될 것이니 밀어 부치라.

45년생 건강, 특히 혈압 계통 병을 조심하라.

57년생 생각하지 않았던 일로 깜짝 놀랄 일이 생긴다.

69년생 욕심, 부린 만큼 손해다.

81년생 부동산 매매는 절대 안 된다.

93년생 주위에 내 편이 많음을 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阿房羅刹格(아방나찰격)으로 지옥에서 죄 지은 사람들을 괴롭히는 옥졸과 같은 격이라. 나의 소신 있는 일이라 할지라도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그른 행동으로 보이는 법이니 다시 한번 점검해 보고 또 점검하여 실행에 옮겨야 할 것이라.

34년생 사치와 호사는 오히려 손해를 본다.

46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조심시킬 것이라.

58년생 좋은 게 좋은 것이니 내가 먼저 손을 내밀라.

70년생 지금으로서는 더 놓아 두고 볼 필요가 있다.

82년생 공부에만 전념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

94년생 애인과의 여행 성사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贊成投票格(찬성투표격)으로 어떤 정책을 결정 짓고자 하여 투표에 부쳤는데 찬성 투표 수가 더 많아 원안대로 통과된 격이라. 나의 계획에 대하여 전폭적인 지지를 받을 것인바 너무 서두르지 말고 너무 자만하지 말고 일을 추진하면 되리라.

35년생 배우자와 말다툼 무익하다.

47년생 친구의 병 문안 후 상심함이라.

59년생 내 능력을 마음껏 내 보이라.

71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운이 있다.

83년생 화해를 청하라, 될 것이다.

95년생 이제는 나의 전성기라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현장에서 만난 사람]송재소 (사)퇴계학연구원 원장
  2. 5월 7일 '행정수도특별법' 공청회… 22년 한풀이 하나
  3. 개혁신당 세종시당 5월 창당… 지선 제3지대 돌풍 일으킬까
  4. 천안법원, 근저당권 설정된 차량 타인에 넘긴 혐의 30대 남성 벌금 100만원
  5. 멀틱스, 국립중앙과학관 찾은 조달청 앞에서 '누리뷰' 시연
  1. '세종호수·중앙공원' 명품화 시동… 낮과 밤이 즐겁다
  2. 천안법원, 불법 사금융업체 운영한 40대 남성 '벌금 1000만원'
  3. '늑구' 출몰 허위사진 유포한 40대 남성 검거
  4. 대전교육청 '중증장애인생상품 우선구매' 전국 교육청 1위
  5. "아쉬운 실책"…한화 이글스, NC 다이노스 3연전 첫 경기 3-7 패배

헤드라인 뉴스


서산 운산의 봄, 꽃비로 물들다…문수사·개심사 일대 `힐링 명소` 각광

서산 운산의 봄, 꽃비로 물들다…문수사·개심사 일대 '힐링 명소' 각광

충남 서산시 운산면 일대가 봄의 절정을 맞아 '벚꽃비 내리는 힐링 여행지'로 인기와 사랑을 받고 있다. 산자락을 따라 이어지는 숲길과 고즈넉한 사찰, 그리고 바람에 흩날리는 겹벚꽃이 어우러지며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깊은 위로와 여유를 선사하고 있다. 특히 문수사는 조용한 산속에 자리한 대표적인 치유 공간으로 손꼽힌다. 입구에서부터 이어지는 숲길은 방문객의 발걸음을 자연스럽게 늦추게 하고, 천천히 걸음을 옮기다 보면 어느새 마음까지 차분해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화려함을 덜어낸 소박한 사찰의 모습은 오히려 더 깊은 울림을 전하며, 바..

대전 오월드 결국 전체 사육시설 중지명령… 당분간 재개장 어려울듯
대전 오월드 결국 전체 사육시설 중지명령… 당분간 재개장 어려울듯

늑대 탈출 사건이 발생한 대전 오월드 동물 사육시설 전체에 대해 금강유역환경청이 안전관리 조치명령을 내리고 완료때까지 운영중지를 명령했다. 과거 퓨마가 탈출했을 때는 해당 개체가 머물던 사육시설만 1개월 폐쇄 명령했던 것에서 이번에는 오월드 사육시설 전체에 대해 개선조치 완료 때까지 운영중지를 명하고 해제 시점을 정하지 않았다. 23일 기후에너지환경부 금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한국늑대 복원종인 '늑구'의 탈출사건이 발생한 오월드에 대해 4월 20일 사육시설 안전관리 조치명령을 내렸다. '동물원 및 수족관의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동..

5월 7일 `행정수도특별법` 공청회… 22년 한풀이 하나
5월 7일 '행정수도특별법' 공청회… 22년 한풀이 하나

2004년 신행정수도특별법 무산 이후 22년 간 깨지지 않은 위헌 판결의 덫은 이제 제거될 수 있을까. 수도권 과밀 해소와 국가균형성장이란 국가적 아젠다를 품은 신행정수도 건설은 매번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2018년 개헌안부터 2020년 행정수도특별법 발의 무산 과정을 포함한다. 이재명 정부 들어 맞이한 첫 지방선거 국면은 다를 것이란 의견이 많았다. 더불어민주당 3건, 조국혁신당 1건, 민주당·국민의힘 공동 1건까지 모두 5건의 행정수도특별법이 국토교통위원회에 상정됐기 때문이다. 여기에 여·야 대표들도 별다른 이견 없이 '국회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4차 석유 최고가격제 동결…저렴한 주유소로 몰리는 차량들 4차 석유 최고가격제 동결…저렴한 주유소로 몰리는 차량들

  • 꽃밭에서 펼치는 투표참여 캠페인 꽃밭에서 펼치는 투표참여 캠페인

  • ‘장애·비장애 경계 허물고’ ‘장애·비장애 경계 허물고’

  • ‘에너지 절약 동참해주세요’ ‘에너지 절약 동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