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 경기수원국제하프마라톤 대회 개회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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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 경기수원국제하프마라톤 대회 개회식 참석

이 의장 "그동안 흘린 땀방울 값진 성취로 돌아오길"

  • 승인 2025-03-03 10:58
  • 신문게재 2025-03-04 2면
  • 김삼철 기자김삼철 기자
수원시의회 이재식 의장, 경기수원국제하프마라톤 대회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과 참가자들이 출발선상에서 2025 경기수원국제하프마라톤 대회에를 기념하고 있다.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이 3일 2025 경기수원국제하프마라톤 대회 개회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재식 의장이 2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국제하프마라톤 대회 개회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경기신문과 한국실업육상연맹이 공동 주최하고 경기도육상연맹과 수원시육상연맹이 공동 주관했다. 이재식 의장과 김동은 교섭단체 대표(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의장은 "경기수원 국제하프마라톤 대회는 해마다 기분 좋은 봄기운과 함께 찾아오는 반가운 손님이다"며 "올해도 여러분이 흘리는 땀방울이 값진 성취로 돌아오기를 기원하며, 오늘 함께 진행되는 '3·1절 꿈나무 마라톤대회'에 출전한 초중고 선수들도 자신을 믿고, 힘차게 달려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수원국제하프마라톤은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국제육상연맹(WA)의 코스 공인(하프코스)과 아시아육상연맹(AAA)의 국제대회 인가를 받은 대회로 해외 초청선수 11명을 비롯해 국내 실업팀 소속 선수 80명 등 91명의 엘리트 선수들이 출전했다.


수원=김삼철 기자 news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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