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 임직원 소통의 장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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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임직원 소통의 장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조성

  • 승인 2025-03-25 16:27
  • 김성욱 기자김성욱 기자
소통의 장구 전경
소통의 장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공단 임원실 입구 전경./부산시설공단 제공
부산시설공단이 경영진과 직원들이 자유롭게 상담할 수 있는 대화 공간인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를 새롭게 조성했다.

공단은 부산진구 소재 공단 본사 3층에 조성된 이 대화 공간은 공단에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인권 친화적 조직 및 상호존중 문화 조성과 갑질예방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고 25일 밝혔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는 직원들이 신청을 통해 경영진에게 무엇이든 물어보거나 상담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

이를 통해 희망하는 직원 누구나 경영진과 직접 대화하며 의견을 전달하거나 문제를 해결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며 경영진은 직원들의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보다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직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하고 질문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러한 소통을 통해 공단이 더욱 건강하고 발전하는 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말했다.

공단은 직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소통 채널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전반적인 수평적 의사소통 활성화를 이끌어갈 방침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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