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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진로 설계와 사회 진출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글로벌기업, 대기업, 중견기업, 공공기관 등 50여 개 기업·기관이 참여했고, 순천향대 학생뿐 아니라 충남권 고등학생과 대학생, 청년 구직자 등 총 1500여 명이 행사장을 찾아 진로와 취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나눴다.
특하, 현장에는 현대자동차, 삼성SDI, 카카오 등 글로벌 대기업 현직자들이 참여한 직무 멘토링 부스가 운영돼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했으며, 현대모비스, 한화큐셀 등 주요 기업의 직무 설명회도 이어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34개 기업이 참여한 취업정보존과 충남도 청년정책 안내, 청년 CEO와 함께하는 창업 체험관을 비롯해, 이력서 사진 촬영, AI 기반 인적성 검사, 퍼스널 컬러 진단 등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취업 서비스존'이 마련돼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를 도왔다.
송병국 순천향대 총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업 연계, 맞춤형 진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청년이 꿈꾸는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 고 밝혔다. 아산=남정민 기자 d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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