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이월면, 생거진천 문화축제 성공 기원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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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이월면, 생거진천 문화축제 성공 기원 응원

㈜부-스타, ㈜체리부로, 이월면 기업인협회 후원 나서

  • 승인 2025-09-08 09:21
  • 수정 2025-09-08 10:11
  • 엄재천 기자엄재천 기자
진천군
진천군청사
충북 진천군 이월면(면장 이종철)은 제46회 생거진천 문화축제를 앞두고 이월면 소재 대표 기업인 ㈜부-스타, ㈜체리부로와 이월면 기업인협회에서 응원의 손길을 전해왔다고 8일 밝혔다.

▲㈜부-스타는 500만원 상당의 수건 ▲㈜체리부로는 400만원 상당의 모자 ▲이월면 기업인협회(협회장 정창선)는 현금 500만원을 각각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문화축제의 품격과 참여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스타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축제를 통해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체리부로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 주민들과 유대를 강화하는 기회가 마련돼 뜻깊다"고 밝혔다.

정창선 기업인협회장은 "우리 지역에서 가장 큰 축제인 만큼 소외되는 사람 없이, 최대한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용해 이월면 축제추진위원장은 "이번 후원 덕분에 문화축제를 보다 풍성하게 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 화합을 위해 큰 힘을 보태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부-스타와 ㈜체리부로, 이월면 기업인협회는 지역주민과의 상생발전을 위해 꾸준한 활동과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 발전, 이웃사랑 실천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진천=엄재천 기자 jc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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