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서산시 바르게살기운동 한마당 행사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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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서산시 바르게살기운동 한마당 행사 성황리에 개최

이완섭 서산시장 등 참석, 유공자 표창, 장기자랑 등 풍성하게 진행
회원 상호 간 화합과 소통의 장을 통한 지역 사회 화합과 발전 다짐

  • 승인 2025-11-21 08:55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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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서산시 바르게살기운동 서산시협의회 한마당 행사가 11월 20일 서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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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서산시 바르게살기운동 서산시협의회 한마당 행사가 11월 20일 서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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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서산시 바르게살기운동 서산시협의회 한마당 행사가 11월 20일 서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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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서산시 바르게살기운동 서산시협의회 한마당 행사가 11월 20일 서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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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서산시 바르게살기운동 서산시협의회 한마당 행사가 11월 20일 서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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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서산시 바르게살기운동 서산시협의회 한마당 행사가 11월 20일 서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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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서산시 바르게살기운동 서산시협의회 한마당 행사가 11월 20일 서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사진=서산시 제공)
바르게살기운동 서산시협의회(회장 김건수)는 20일 서산시 농업기술센터에서 '2025 바르게살기운동 한마당'을 열고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의 3대 이념인 '진실·질서·화합'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올바른 시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각 읍면동별 입장식과 행동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한 해 활동을 돌아보는 성과보고, 유공자 표창, 결의문 채택 등이 이어지며 행사장은 열띤 분위기로 가득 찼다.

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들, 차호열 충남도협의회장을 비롯해 협회 임원 및 각 시·군 협회장들과 15개 읍·면·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 등이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자들에 대한 표창이 대대적으로 이뤄졌다.

우선 임수현·최옥희·노종린·이종근·한순희·김일환·최용문·조송희·권오순·정창환·안정수·이인기·장원종·박정은·명선희 회원이 서산시장상을 받았다.

이어 서명자·성기중·최기원·최흥식·정경애 회원은 국회의원 표창,장경의·박순신·최재헌·배점석·임붕순 회원은 경찰서장 감사장,지영자·이일형·조영옥 회원은 서산시의회 의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또한 원창예·전종호·김영이·김택상 회원은 도협의회장 표창,안원기 서산시의원과 김흥수 (주)신동플랜트 대표이사는 서산시협의회장 표창을 받으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노고를 인정받았다.

2부에서는 읍·면·동 회원들이 참여한 장기자랑 대회가 열려 행사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지며 회원 간 친목이 강화되고, 바르게살기운동의 의미를 즐겁게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

김건수 서산시협의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생활 속 실천이 핵심"이라며 "작은 행동이 모여 지역사회의 큰 변화를 이끄는 만큼, 앞으로도 꾸준히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바르게살기운동은 한 줄기 빛처럼 지역 공동체를 밝히고, 르네상스가 문명을 열었듯 여러분의 실천이 서산의 새로운 문화를 만든다"며 "게으름 없이 시민을 위해 헌신해 온 노고에 감사드리며, 살맛 나는 서산의 중심에는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이 있었고, 기둥이 곧아야 집이 튼튼하듯, 서산은 여러분의 진실·질서·화합으로 더욱 단단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은 "이번 한마당이 회원 간 결속을 강화하고 실천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과 함께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서산시협의회는 앞으로도 진실·질서·화합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끄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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