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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암대학교 스마트원예계열 플로리스트리전공 제36회 졸업작품전시회에서 참여 학생 및 육근열 총장(가운데)과 함께 찍은 사진(연암대 제공) |
'공존(共存), 서로 다른 존재가 모여 하나의 아름다움을 이루다'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졸업작품전시회는 공간장식 7작품, 바디플라워 9작품, 조형장식 3작품 등 총 19작품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플로럴 디자인의 창작 역량을 펼쳤다.
학생들은 기획부터 제작과 연출에 이르는 전 단계를 주도하며 작품의 구성, 색채, 동선까지 세밀하게 점검함으로써 전시의 완성도를 높였다.
전시에 참여한 노현정 학생은 "한 학기 동안 졸업작품을 준비하면서 지도교수님과 함께 다양한 꽃 작업을 경험할 수 있었고, 전공에 대한 이해와 자신감이 크게 높아졌다"며 "동기들과 함께 작품을 완성해 가는 과정에서 서로의 장점을 배우며 더욱 단단해질 수 있었고, 학교에서 다진 실무 역량을 토대로 나만의 아이템을 개발해 창업에도 도전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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