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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남부경찰서는 7일 세종시교육청과 새롬초등학교 앞에서 학교폭력 및 청소년범죄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세종남부경찰서 제공 |
세종남부경찰서(서장 김영대)는 청소년의 안전한 방학생활을 위해 7일 세종시교육청과 새롬초등학교 앞에서 학교폭력 및 청소년범죄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겨울방학을 맞아 실시한 이번 캠페인에는 교사와 교육청 관계자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장난도 친구가 싫어하면 폭력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또한 학교생활 관리가 어려운 방학 기간 무인점포 절도와 같은 청소년범죄 사례를 안내하며, 학생들이 스스로 안전한 방학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인식 제고 홍보 활동을 병행했다.
세종남부경찰서 관계자는 "방학은 아이들에게 쉼의 시간이지만, 어른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보호가 필요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예방 활동을 통해 방학 중에도 학생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다고 전했다.
세종=이은지 기자 lalaej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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