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성림 이사장(오른쪽)이 2026년 1월부터 시행하는 '본투비' 행사에 참여해 생일을 맞은 직원에게 박수를 보내며 축하와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부산시설공단 제공 |
이번 행사는 직원 생일을 계기로 자연스러운 소통의 장을 마련해 구성원 간의 유대감과 조직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공단은 2026년 1월부터 매달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실·처·원별 자율 운영 방식을 채택해 각 부서 실정에 맞춰 업무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해당 월에 생일인 직원은 물론 부서 구성원 모두가 참여해 축하와 교류의 시간을 갖는다.
공단은 '본투비 BISCO'를 시작으로 소통과 참여 중심의 조직문화 개선 활동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존중받고 있다는 소속감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 선호를 반영한 참여형 조직문화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