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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 대흥 대률리 쓰레기 매립장 화재 예산소방서 제공 |
소방서는 화재 발생 직후 소방차 17대와 대원 31명을 즉각 투입했다. 특히 매립지 화재의 특성을 고려해 집게차 1대와 굴삭기 3대 등 중장비를 동원하여 화재 진압에 총력을 기울였다.
아울러 인근 소방서에서도 차량과 인력을 지원받아 대응력을 높였으며, 불길이 인접 야산으로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한 방어선 구축에도 주력했다.
김희규 소방서장은"신속하고 완벽한 화재 진압을 위해 모든 대원이 최선을 다했다"며 "최근 대기가 건조하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군민들께서도 화재 예방에 각별히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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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언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