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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인헌 군수가 관내 소규모 단체, 동아리들의 여가 활동을 응원하며 회원들과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이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임을 구성해 문화·예술·체육 등 다양한 여가 활동을 함께하며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주민 주도형 지원 사업이다.
이에 군은 전문 강사 섭외가 어렵거나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단체, 동아리에 강사비, 재료비 등 운영비를 지원해 모임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고 주민 공동체의 자생력 키우기에 주력했다.
이러한 가운데 군은 올해 사전 선정한 109개 단체(1410명)들이 실질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운영비 등을 지원한다.
이에 군은 30일 괴산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상반기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서는 프로그램의 기획부터 운영, 회계 정산에 이르기까지 실무 전반을 자세히 알리고 지역별 특색을 살린 맞춤형 운영 우수 사례를 소개했다.
이 자리에 함께한 송인헌 군수는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문화·예술·체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이 사업에 있어 2025년까지 총 347개 단체(5437명)에게 혜택을 제공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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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