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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담 의소대가 화재취약지역을 점검하고 있다 예산소방서 제공 |
전담의용소방대는 대술·고덕·신암·응봉·광시·대흥·수덕사 소방관서 미설치 지역의 부족한 소방력을 보완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소방차량 등 화재진압 장비를 갖추고 화재 시 소방공무원과 함께 화재진압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의용소방대는 매일 근무조를 편성하여 화재 취약 시간대인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청사 대기근무를 통해 화재 발생 시 보다 신속한 현장 출동과 초기 대응으로 소방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김희규 소방서장은"겨울철은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화재 골든타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전담의용소방대가 대기근무를 통해 화재 예방 활동을 강화하여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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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언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