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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농수산물 좋은농장은 자활사업 참여자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자립, 자활의 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자활근로 사업단으로서 양질의 과일, 채소, 생선 등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해 벌써부터 지역사회에 큰 호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날 개소식에는 운영 법인 대한예수교장노회 대전노회유지재단 이병직 이사장, 대전유성지역자활센터 손영혜 운영위원장, 유성구의회의장과 의원, 유성구청 관계자, 지역 사회 복지 기관 등 50여 명이 참석해 자활사업의 성공을 기원했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김동수 유성구의회 의장은 "국가대표농수산물이 정말 국가대표처럼 우리 지역사회에 양질의 제품을 나눌 수 있는 곳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자활의 가치를 널리 확산시키는 모범 사례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우하영 대전유성지역자활센터 센터장은 "국가대표농수산물 좋은농장을 개소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애써주신 구청, 의회 관계자분들을 비롯해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단순히 '일하는 곳'을 넘어 사람이 성장하고 삶이 회복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늘 곁에서 책임 있게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유성지역자활센터는 현재 자활기업 5개, 시장진입형 사업단 9개, 사회서비스형 사업단 4개, 청년자립도전사업단 및 인턴/도우미형, 근로유지, 게이트웨이 사업단에서 220여 명의 참여 주민이 자활 근로에 참여하고 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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