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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훈 교수./부경대 제공 |
재활의학과 전문의인 김 교수는 3월 6일부터 15일까지 이탈리아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5개 종목 40여 명 선수단의 안전과 컨디션 유지를 책임진다.
그는 인천아시안게임, 평창동계올림픽, 파리장애인올림픽 등 하계와 동계를 아우르는 메이저 국제대회에서 주치의로 활동해 온 베테랑이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김 교수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스마트 헬스케어 연구 성과를 이번 대회에 접목한다. 이를 통해 극한 환경에서 선수들의 생체 데이터를 분석해 부상을 방지하고 최적의 경기력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한편 대한민국 선수단은 지난 2일 결단식을 마쳤으며 오는 27일 결전지로 떠날 예정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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