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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박 대상으로 한 모의훈련 현장./부산항만공사 제공 |
BPA는 10일 감천항에서 부산해양경찰서, 부산항보안공사와 합동 보안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관계기관 실무자 20명이 참여해 내·외국인 밀입국 및 불법 범칙 물품의 국내 밀반입 예방 등에 대해 실제 상황을 가정해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연휴 기간 중 보안시설물의 오작동을 예방하기 위해 유해·위험요소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점검 결과 확인된 일부 미비한 점에 대해서는 연휴 전 개선될 수 있도록 즉시 조치했다.
BPA는 이번 합동 훈련을 통해 명절 기간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항만 보안 의식을 고취하고,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재확인해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항만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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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260211 보도사진] 선박을 대상으로 한 모의훈련 현장](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2m/11d/20260211010009603000404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