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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호 안전보건공단 교육홍보이사가 지난 12일 대전에 본사를 둔 ㈜성경식품을 찾아 근로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안보공단 대전세종본부 제공 |
이날 이창호 이사는 식탁김과 도시락김 등을 생산하는 성경식품 3공장을 찾아 생산공정 전반의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근로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했다.
이창호 이사는 "K-FOOD 주요 수출 품목인 김 산업을 선도하는 사업장인 만큼, 생산 경쟁력뿐만 아니라 안전문화 확산과 자율적 안전관리 활동에서도 모범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성경식품은 2023년부터 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와 안전문화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주력 제품 포장지에 안전메시지를 표기해 유통하는 등 산업안전 인식 제고에 적극 나서왔다. 이러한 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해 안전보건공단 이사장 감사패를 수상하는 등 안전문화 확산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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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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