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맞이 온기나눔 떡국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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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온기나눔 떡국잔치

법동종합사회복지관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노동조합 함께

  • 승인 2026-02-13 14:44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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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노동조합(위원장 현복환)은 13일 법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성자)에서 ‘설맞이 온기가눔 떡국잔치’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역주민들과 따뜻한 온기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노동조합이 행사 전 과정에 참여해 현장을 이끌었다. 노동조합 봉사자들은 설 명절 대체식품 포장, 재가노인 대상 도시락 배달, 식당 배식 지원 등 역할을 세분화해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현복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노동조합 위원장은 "설을 앞두고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떡국 한 그릇과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실천적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지역을 위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노동조합의 따뜻한 실천이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돌봄과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대덕구는 항상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축사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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