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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5회 부산토목대상 수상자들이 18일 대한토목학회 부산·울산·경남지회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부산시 제공) |
부산시는 제15회 부산토목대상 수상자로 교육·연구와 설계·시공, 건설·행정 분야 관계자 4명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 산·학·관 분야별 수상자 선정
교육·연구 부문에는 부산대학교 안재훈 교수가 선정됐다.
설계·시공 부문에는 ㈜회덕 공영이 대표와 무성건설㈜ 김성수 부사장이 이름을 올렸다.
건설·행정 부문 수상자는 부산시 윤태균 도로계획과장이다.
부산시는 대한토목학회 부산·울산·경남지회 추천 후보자 등을 대상으로 공적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 대한토목학회 창립기념일 맞춰 시상
표창장 수여는 대한토목학회 부산·울산·경남지회 창립기념일에 맞춰 5월 18일 진행됐다.
부산시는 지역 건설기술인들의 전문성과 공공 인프라 발전 기여도를 반영해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또 시민 안전과 도시 기반시설 품질 향상을 위한 기술인 역할 확대에도 기대를 나타냈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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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