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나눔으로 하나되는 더 따뜻한 대전 만들기

  • 사람들
  • 뉴스

온기나눔으로 하나되는 더 따뜻한 대전 만들기

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시협의회, 제1차 2026 농촌희망드림 농촌봉사활동
감자수확 돕기 통해 농촌 일손 부족 해소, 세대 간 나눔 실천

  • 승인 2026-06-15 15:22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KakaoTalk_20260615_130747843_10
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시협의회(회장 박흥용)는 6월 15일 대전시 대덕구 이현동 소재 감자밭에서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제1차 농촌희망드림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시협의회 제공
“온기 나눔으로 하나 되는 더 따뜻한 대전을 만듭니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시협의회(회장 박흥용)는 6월 15일 대전시 대덕구 이현동 소재 감자밭에서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제1차 농촌희망드림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KakaoTalk_20260615_130820329_01
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시협의회(회장 박흥용)는 6월 15일 대전시 대덕구 이현동 소재 감자밭에서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제1차 농촌희망드림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시협의회 제공
이번 봉사활동에는 시 직장회 운영위원과 각 구 직장회장과 회원, MZ세대인 대학새마을동아리와 청년새마을연대 회원, 사무국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감자 수확과 선별, 박스 포장 작업을 함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KakaoTalk_20260615_140605087_07
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시협의회(회장 박흥용)는 6월 15일 대전시 대덕구 이현동 소재 감자밭에서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제1차 농촌희망드림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시협의회 제공
참가자들은 농촌 현장에서 직접 농작물 수확 작업을 체험하며 농업의 중요성과 농민들의 노고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고, 농촌과 도시가 상생하는 공동체 정신을 실천했다.

KakaoTalk_20260615_140642226_10
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시협의회(회장 박흥용)는 6월 15일 대전시 대덕구 이현동 소재 감자밭에서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제1차 농촌희망드림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시협의회 제공
KakaoTalk_20260615_140642226_16
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시협의회(회장 박흥용)는 6월 15일 대전시 대덕구 이현동 소재 감자밭에서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제1차 농촌희망드림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시협의회 제공
박흥용 회장은 "농촌의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농작물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직장회원들과 MZ세대가 함께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손길이지만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대전·충북은 둔화, 충남은 하락폭 축소
  2. 괴산 사리면발축제 성료···주민 손맛 담은 면 요리 맛보여
  3. 저가 수소 공급계획 무산 대전 수소트램…선정 평가 타당성 도마
  4. 천안시, 8일 '천안삼거리 떡 페스티벌' 개최
  5. 은행서 정기예금 연 4% 이상 금리 비중 2년 9개월만에 두 자릿수로 '껑충'
  1. [기고] ‘행정은 세종에, 과학은 대전에'
  2. 이웃의 웃음이 돌봄이 되는 마을, 통합돌봄의 꽃을 피우다
  3. [전문인칼럼] 돈은 돌아왔는데, 바이오벤처는 목마르다
  4. 충청권 광역 BRT 운영체계 새판…4개 시·도 협력 시험대
  5. 세종 소상공인의 날 개최…'행정수도법 연내 제정' 촉구

헤드라인 뉴스


중도일보 중부권 언론사 최초 `50억 규모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

중도일보 중부권 언론사 최초 '50억 규모 사내근로복지기금' 설립

중도일보가 중부권 언론사 최초로 50억 원 규모의 사내근로복지기금을 설립해 임직원 복지 증진 향상에 나섰다. 임직원의 복지를 위해 설립된 사내근로복지기금은 자녀 초·중·고·대학 학자금부터 건강검진, 의료비 지원, 장기근로자 포상 등 실생활에 필요한 지원을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중도일보(회장 김원식)는 2일 오전 10시 중도일보 회장실에서 김원식 회장과 유영돈 사장, 김현수 대표, 김은정 근로자대표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50억 원 규모의 사내근로복지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중도일보는 50억 원을 출연해 사내근로복지기금 법인을 설..

트램부터 대통령 공약까지… 대전시 11월 현안추진 분수령
트램부터 대통령 공약까지… 대전시 11월 현안추진 분수령

민선 9기 허태정 호(號) 출범 첫해 대전시 주요 현안과 관련해 11월이 중대 변곡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급전방식 등 연내 결론을 예고한 대형 사업들의 구체적인 추진 방향이 이달 중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민선 9기 공약사업 성패가 달린 첫 본예산 편성과 이재명 대통령 지역공약 이행 가능성 등도 조만간 가늠해 볼 수 있는 포인트다. 2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은 지난달 대동교와 대덕대교 교량 개축에 따른 장기 교통통제가 시작된 데 이어 이달 16일부터 약 10개월간 유성구 온천..

`행정수도법` 신중하자던 野, 사전 조율은 회피…11일 심사 직행
'행정수도법' 신중하자던 野, 사전 조율은 회피…11일 심사 직행

<속보>=행정수도특별법의 오는 11일 축조심사를 앞두고 사전 조율을 위한 추가 회의 일정 협의가 사실상 결렬된 것으로 파악됐다.<10월 22·29일자 1면 보도> 앞서 야당인 국민의힘 측이 신중한 검토를 강조하면서도 추가 논의에는 동의하지 않아, 쟁점을 충분히 조율하지 못한 채 곧바로 심사에 들어설 전망이다. 특별법 제정 논의가 6개월 만에 재개됐지만, 이로 인해 연내 정기국회 통과 여부는 여전히 안갯속에 놓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2일 국회와 지역 정치권 등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정기국회 내 첫 회의를 개최한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