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나눔으로 하나되는 더 따뜻한 대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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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나눔으로 하나되는 더 따뜻한 대전 만들기

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시협의회, 제1차 2026 농촌희망드림 농촌봉사활동
감자수확 돕기 통해 농촌 일손 부족 해소, 세대 간 나눔 실천

  • 승인 2026-06-15 15:22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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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시협의회(회장 박흥용)는 6월 15일 대전시 대덕구 이현동 소재 감자밭에서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제1차 농촌희망드림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시협의회 제공
“온기 나눔으로 하나 되는 더 따뜻한 대전을 만듭니다.”

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시협의회(회장 박흥용)는 6월 15일 대전시 대덕구 이현동 소재 감자밭에서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제1차 농촌희망드림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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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시협의회(회장 박흥용)는 6월 15일 대전시 대덕구 이현동 소재 감자밭에서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제1차 농촌희망드림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시협의회 제공
이번 봉사활동에는 시 직장회 운영위원과 각 구 직장회장과 회원, MZ세대인 대학새마을동아리와 청년새마을연대 회원, 사무국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감자 수확과 선별, 박스 포장 작업을 함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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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시협의회(회장 박흥용)는 6월 15일 대전시 대덕구 이현동 소재 감자밭에서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제1차 농촌희망드림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시협의회 제공
참가자들은 농촌 현장에서 직접 농작물 수확 작업을 체험하며 농업의 중요성과 농민들의 노고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고, 농촌과 도시가 상생하는 공동체 정신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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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시협의회(회장 박흥용)는 6월 15일 대전시 대덕구 이현동 소재 감자밭에서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제1차 농촌희망드림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시협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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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시협의회(회장 박흥용)는 6월 15일 대전시 대덕구 이현동 소재 감자밭에서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제1차 농촌희망드림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시협의회 제공
박흥용 회장은 "농촌의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농작물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직장회원들과 MZ세대가 함께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손길이지만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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