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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학교밖지원센터(센터장 강만식)와 서구.유성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대학 진학에 대한 동기를 높이기 위해 4월부터 7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연합대학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사진=대전시학교밖지원센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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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학교밖지원센터(센터장 강만식)와 서구.유성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대학 진학에 대한 동기를 높이기 위해 4월부터 7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연합대학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사진=대전시학교밖지원센터 제공 |
첫 번째 대학탐방은 4월 28일 배재대학교에서 진행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캠퍼스와 교육시설을 둘러보고 대학생활을 미리 경험하며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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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학교밖지원센터(센터장 강만식)와 서구.유성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대학 진학에 대한 동기를 높이기 위해 4월부터 7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연합대학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사진=대전시학교밖지원센터 제공 |
세 번째 대학탐방은 6월 26일 충남대학교에서 진행됐다. 대학생 멘토와 함께 캠퍼스를 탐방하며 대학생활과 진학 준비 과정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또 비누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창의적인 체험활동과 또래 간 소통의 기회를 마련했다.
마지막 대학탐방은 7월 16일 대전과학기술대학교에서 진행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특성화 학과와 실습시설을 견학하며 전문 직업교육과 다양한 진로 분야를 직접 체험했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탐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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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학교밖지원센터(센터장 강만식)와 서구.유성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대학 진학에 대한 동기를 높이기 위해 4월부터 7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연합대학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사진=대전시학교밖지원센터 제공 |
강만식 대전광역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대학을 직접 탐방하며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진로를 숙고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확대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와 교육 기회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만식 센터장은 또 “대전시·서구·유성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업 복귀와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검정고시 지원, 진로·직업체험, 대학탐방, 자기계발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하며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돕고 있다”며 “프로그램 참여와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청소년은 대전시 꿈드림(042-222-1388), 서구 꿈드림(042-527-1388), 유성구 꿈드림(042-826-1388)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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