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아산시 선도농협 관계자들이 8월 27일 '농촌왕진버스'를 통한 농촌지역 의료 검진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선도농협 제공) |
선도농협은 8월 27일 지역 어르신 및 농업인을 대상으로 왕복 셔틀버스를 운행해 한방진료와 구강검진, 검안 등 맞춤형 의료 복지 사업을 펼쳤다.
2024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이번 사업은, 병·의원과 약국 등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농촌 지역을 직접 찾아가 혜택을 제공하는 복지 프로그램으로, 지자체(30%)와 농협중앙회(30%) 등이 재원을 공동 부담해 운영되고 있다.
김명규 조합장은 "2024년 첫 시행 당시 조합원들의 호응이 매우 높아 올해 두 번째 사업을 이어가게 됐다"며 "농촌 지역의 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조합원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산=남정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남정민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