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주시에 소재한 ㈜푸른환경산업은 하수·수질환경 관리 대행업체로, 전 대표는 2016년 처음 장학금 500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2019년부터 2024년까지 매년 같은 금액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까지 모두 8차례에 걸쳐 보은군민장학회에 전달한 장학금은 총 4000만 원에 이른다.
전덕환 대표는 "지역 학생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보은=이영복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영복 기자
![[기획-②] 산업은 변하는데 대전산단 입주 문턱은 그대로](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8d/gettyimages-125541138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