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이 지난 5일 지역 청소년들의 자율적 성장과 상호 연대를 도모하는 연계 교류 프로그램인 ‘청소년 크로스시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사진=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제공) |
성평등가족부의 ‘2026년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성장지원’ 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논산시와 공주시 청소년참여위원 18명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
| 참가자들은 논산문화예술전문학교에 모여 지자체 간 상생 발전을 위한 협정을 맺고, 각 도시에서 추진 중인 청소년 정책 방향과 주요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사진=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제공) |
정책 교류 이후 청소년들은 논산의 대표적인 문화 거점인 연산문화창고와 션샤인랜드를 찾았다. 논산시 위원들이 직접 선정한 관내 명소를 함께 둘러보고 각종 문화체험을 진행하며 지역 자원의 가치를 새롭게 재조명했다.
![]() |
| 재단 관계자는 “청소년의 능동적 지역사회 참여를 이끄는 이번 사업의 취지를 살려,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이웃 도시 간 교류 사업을 적극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사진=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제공) |
재단 관계자는 “청소년의 능동적 지역사회 참여를 이끄는 이번 사업의 취지를 살려,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이웃 도시 간 교류 사업을 적극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논산=장병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장병일 기자![[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크로스시티 (5)](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9m/08d/2026090801000592200023561.jpg)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크로스시티 (4)](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9m/08d/2026090801000592200023562.jpg)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크로스시티 (3)](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9m/08d/2026090801000592200023563.jpg)
![[기획-②] 산업은 변하는데 대전산단 입주 문턱은 그대로](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8d/gettyimages-125541138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