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칠승 중기부 장관, 애터미 파크 깜짝 방문

권칠승 중기부 장관, 애터미 파크 깜짝 방문

권 장관, 애터미 파크 아이디어 가운데 1~2개만 벤치마킹해도 혁신적일 것

  • 승인 2021-04-13 10:44
  • 박종구 기자박종구 기자
생각하는 회의실(씽킹룸)을 둘러보는 권칠승 장관_0413
권칠승 중기부장관이 애터미를 전격 방문, 생각하는 회의실(씽킹 룸)을 둘러보고 있다.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 9일, 애터미 파크를 깜짝 방문했다.<사진>

이날 권장관은 공주의 지역가치 창업가(로컬크리에이터) '마을호텔'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창업가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공식일정이 마무리된 후 중기부의 세종시 이전과 관련, 업무공간에 대한 아이디어와 인사이트에 대해 김정섭 공주시장과 이야기를 나눴었다.

이 자리는 김 시장이 애터미의 혁신적인 오피스에 대한 벤치마킹을 적극 추천해 전격 방문이 이뤄졌다는 것.

애터미의 사옥 애터미파크는 건축가협회상을 수상할 만큼 뛰어난 조형미와 함께 열린 소통이라는 콘셉트의 열린 공간으로 기획됐다.

애터미 드림홀 방송실을 둘러보는 권칠승 장관_0413
권 장관이 드림홀 방송실을 둘러보고 있다.
일터이지만 놀이터라도 해도 틀리지 않을 만큼 파격적인 업무공간인 애터미파크는 전 세계 18개 지역에서 영업하고 있는 글로벌 애터미의 헤드쿼터다.

특히 임직원들의 자유롭고 원활한 소통을 위한 다양한 콘셉트의 회의실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산실이 되고 있다.

애터미파크 투어를 마친 권칠승 중기부 장관은 "앞서 나가는 기업들에게는 특별한 것이 있는 것 같다."며 "애터미파크의 여러 아이디어 가운데 1~2개만 벤치마킹해도 혁신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한화이글스, LG 상대 2-11 패…선발 킹험 사사구 이은 피홈런
  2. 부처님오신날 앞두고 봉축법요식 “희망과 치유의 연등을 밝힙니다”
  3. 대전하나시티즌 부산 제압하고 리그 선두 탈환 나선다
  4. 대전 현직경찰 성폭행 혐의로 입건… 직무 배제 상태
  5. [NIE 교육] 연무고 학생들 "제가 기자가 된 것 같아요"
  1. 엉뚱한 환자가 코로나19 백신 맞았다
  2. [오늘과 내일] 국민의힘, 국회 세종의사당 결판내자
  3. 건강식품 구전녹용, 가격 인상 전 ‘마지막 찬스’ 이벤트 실시
  4. 광양시-포스코 리튬솔루션, 대규모 투자협약
  5. 대전 동구 성남동 3구역 시공권 경쟁 본격화… 13일 현장설명회

실시간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