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체육회에 따르면 지난 1일 접수마감 결과 전국 16개 시·도에서 2만3876명이 참가신청을 마쳤으며, 대전은 1396명, 충남은 1678명의 선수단 참가를 신청했다.
대전 선수단은 국군체육부대 및 OB팀, 급조팀 해산 등의 이유로 지난해보다 238명 감소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13번째 규모였으며, 충남 선수단은 지난해 보다 19명이 감소해 경기, 경남, 서울, 경북에 이어 5번째 규모를 기록했다.
한편, 제91회 전국체육대회는 내달 6일부터 12일까지 7일 동안 경남 일원에서 44개 종목(정식41, 시범3)으로 펼쳐진다./강순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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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순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