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2026-05-11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는 11일 민선 8기 문화정책 성과를 강조하며 대전을 대한민국 대표 'K-문화예술 허브'로 도약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이 후보는 이날 서구에 위치한 본인의 '더 위대한 대전 선거사무소'에서 제4차 문화·예술·문화산업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이..
2026-05-11
송익준 중도일보 정치행정부 차장이 제15회 유권자의 날을 맞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중앙선관위는 11일 송 차장이 지난 2014년부터 중도일보 정치부 기자로 재직하며 각종 선거 과정에서 유권자의 알 권리 보장과 건전한 선거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2026-05-11
6.3 지방선거 후보등록을 코앞에 두고 여야 최대격전지 금강벨트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지지세 확산에 사활을 걸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를 띄우면서 '내란세력심판'을 강조하자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는 문화예술 정책 발표로 맞불을 놨다. 충남..
2026-05-11
6·3 지방선거 금강벨트 전략적 요충지인 대전시장 선거전에서 미래 교통정책이 판세를 뒤흔들 핵심 의제로 부상하고 있다. 여야 후보 모두 광역철도망과 CTX 구축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선 가운데, 단순 교통 인프라 확충을 넘어 도시 경쟁력과 생활권 재편 전략까지 맞물리며..
2026-05-11
충남과 전북에 흩어진 백제 문화권을 하나의 국가 사업 체계로 묶을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이 사업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됐다. 단순한 유적 복원을 넘어 공주·부여·익산을 연결하는 백제역사 문화권 조성 사업이 본격화 되..
2026-05-11
공연이 끝난 뒤 객석에 남는 것은 박수만이 아니다.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다시 일상을 살아갈 힘이 된다. 지난 4월 대전예술의전당 지휘봉을 새롭게 잡은 이영신 관장은 예술이 시민들의 삶 가까이에 머물러야 한다고 말한다. 성악가이자 문화예술행정..
2026-05-10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는 10일 "과거의 지지부진한 행정으로 돌아가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날 중도일보와 인터뷰에서 "6월 3일은 혁신을 통한 질주냐, 아니면 정체를 통한 후퇴냐를 결정하는 선거"라며 이같이 밝혔다. 사실상 민선..
2026-05-10
이재명 정부 출범과 동시에 불붙은 '공공기관 2차 이전'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민심을 좌우하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선거 국면에 접어들면서 전국적으로 유치 경쟁과 통폐합 논란, 지역 차별 인식에 더해 수도권의 '유출 저지' 움직임까지 맞물리며 선거 판세를..
2026-05-10
6·3 지방선거가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가 최대 격전지 금강벨트 승기를 잡기 위한 화력전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등이 잇따라 충청권을 찾아 현안 해결 드라이브 등으로 지역 표심을 파고든 것이다. 충청 출신..
2026-05-10
6·3 지방선거가 2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금강벨트 내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대전의 선거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이번 지선 공식 선거운동을 앞두고 여야 광역·기초단체장 후보 캠프는 물론 당 조직인 지역(당협)위원회와 시당의 움직임도 빨라지는 가운데 본선 분위기를 어..
2026-05-07
대전선거관리위원회는 7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기관·시설기표소 운영 담당자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거소투표 대상자의 참정권을 보장하고 기표소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5개 구 선관위 교육을 대전선관위가 통합 실시함으로써 시..
2026-05-07
대전 반석고 3학년 황서연 양(18)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생애 처음으로 '한 표'를 행사한다. 유권자가 된다는 사실은 설레지만, 막상 처음 마주한 지방선거는 기대보다 '어렵다'는 느낌낌이 먼저 든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황서연 양은 "대통령선거나 총선은 뉴스나..
2026-05-07
6·3 지방선거가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금강벨트의 선거 분위기가 더욱 달아오르고 있다. 중앙발 이슈를 활용해 선거 쟁점화에 나서는 한편 후보별로 선거대책위원회를 속속 꾸려 내실을 다지는 등 본선 체제 전환이 이뤄지며 경쟁이 본격화되는 양..
2026-05-07
10일은 유권자의 날이다. 이날이 더욱 뜻깊게 다가오는 이들은 처음 공직선거에 한 표를 행사하는 청소년, '첫 유권자'들이다. 고교생인 이들은 장차 충청의 미래를 짊어질 동량이다. 첫 유권자로 현실 정치와 맞닥뜨렸지만, 청소년들의 눈엔 6·3 지방선거는 여전히 생소하다..
2026-05-07
6·3 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와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가 청년 정책을 둘러싸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허 후보가 3대 청년 정책 공약을 발표하자 이 후보가 이를 비판하면서 대치 전선이 형성된 것이다. 수도권으로의 청년층 유출이 가속화되면서 비수도..
2026-05-06
"아이들이 계속 와보고 싶다고 했는데 드디어 오게 됐어요." 5일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대전 국립중앙과학관 '유성 어린이 한마당&나무랑 놀꾸야' 행사장에는 전국 각지에서 온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경기 평택에서 세 자녀와 함께 대전을 찾은 성나연(42)..
2026-05-06
어린이날인 5일, 대전 유성구 국립중앙과학관. 화창한 초여름 햇볕 아래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몰린 가운데 유독 긴 줄이 이어진 곳이 있었다. '모루 인형 만들기' 체험 부스다. 과학관 야외 광장에 설치된 하얀 천막 앞에는 차례를 기다리는 아이들과 부모들이 길게 늘어섰다..
2026-05-06
맑게 갠 어린이날 하늘 아래 국립중앙과학관 광장이 가족 단위 시민들로 북적였다. 체험 부스마다 길게 줄이 이어졌고, 아이들은 직접 손으로 만들고 만지며 과학의 원리를 배우는 데 푹 빠졌다. 유성구는 104번째 어린이날을 맞아 국립중앙과학관 중앙광장에서 '유성 어린이 한..
2026-05-06
따뜻한 햇살이 내리쬐던 5일 어린이날, 대전 유성구 국립중앙과학관은 아이들의 웃음으로 가득 찼다. 제104번째 어린이날을 맞아 열린 '유성 어린이 한마당'에는 4000명이 넘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몰리며 행사장은 시작 전부터 북적였다. 입구부터 길게 늘어선 줄, 손에 표..
2026-05-06
지역화폐와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두고 6·3 지방선거 대전시장 후보 간 시각차가 커 선거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후보(민선 7기 시장)은 지역화폐인 온통대전 확대를 1호 공약으로 강조한 반면 이장우 국민의힘 후보(민선 8기 시장)는 소상공인과..
2026-05-06
6·3 지방선거 여야 최대 격전지 중 한 곳인 대전시장 선거전에서 충남도와 행정통합 의제가 뇌관으로 떠오르고 있다. 여야 대전시장 후보가 이 사안을 둘러싸고 극명한 입장차를 보이는 데다 지방선거 전 무산 책임론을 둘러싼 공방 수위를 끌어올리면서다. 뿐만 아니라 애초 추..
2026-05-05
6·3 지방선거 대전시장 자리를 놓고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양측 모두 물러설 수 없는 배수의 진을 치며 벌써 수위 높은 공방전을 벌이는 가운데 4년 전에 이어 다시금 성사된 리턴매치의 승자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이..
2026-05-05
6.3지방선거에서 대전시장을 두고 4년 만에 재격돌하는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후보와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가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된 도시철도를 놓고 서로 다른 청사진을 내놔 주목된다. 도시철도는 교통수단을 넘어 사람과 도시, 경제와 환경을 연결하는 중요 플랫폼인 만큼 두..
2026-05-05
6·3 지방선거를 코 앞에 두고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 국회의원 보궐선거 공천 문제가 금강벨트 수성이 절박한 국민의힘의 뇌관으로 부상하고 있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에 밀리는 상황에서 당내에서 힘을 결집해야 할 시점에 자칫 보수 진영 분열까지 우려..
2026-05-04
국민의힘 이장우 대전시장 후보가 이번 6·3 지방선거에 대해 "저 이장우와 함께 더욱 위대한 대전으로 나아갈 것인가를 결정하는 결단의 선거"라며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이 후보는 4일 대전시의회 1층 로비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전시장 출마를 공식화했다. 이날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