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2018나눔캠페인에 1억원 성금 전달

  • 사람들
  • 인터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2018나눔캠페인에 1억원 성금 전달

아너소사어티 성석종 럭스피아(주) 대표

  • 승인 2017-12-25 10:01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IMG_1888
사진설명: 왼쪽부터 럭스피아(주)LED사업부 권영달 사장, 충남모금회 박은희 사무처장,럭스피아(주) 성석종 대표, 럭스피아(주) 김춘성 경영기획실장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올해도 어김없이 아너소사이어티인 성석종 럭스피아(주) 대표와 임직원들이 고액의 성금을 기탁해 주위의 관심을 끌고 있다.

럭스피아(주) 성석종 대표와 임직원들은 24일 오전 전북 완주에 위치한 전주공장 사무실에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관형) 박은희 사무처장에게 희망2018나눔캠페인의 온도를 뜨겁게 높여줄 이웃돕기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럭스피아(주)는 지난해에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7000만원을 기탁했다.

기부금은 자라나는 꿈나무들을 위한 장학금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성석종 대표는 충남모금회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과 운영위원으로 활동중이다. 형 성우종 도원이엔씨(주) 대표와 조카 성연수 터치스톤 대표와 함께 한 집안에 3명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가입한 기부명문가로서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성석종 럭스피아(주) 대표는 "올해는 경제상황도 어렵고 기부에 대한 관심도도 떨어져 있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큰 사랑을 전달할 수 있도록 마음을 함께 해준 직원들이 고맙다"며 "매년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IMG_1886


한편 럭스피아(주)는 LED 패키지 모듈 제조업체분야에서 남다른 기술력과 품질경쟁력을 인정받아 LG전자와 현대자동차 등 다양한 제품에 사용되는 광 반도체를 생산하는 중견 강소기업이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호남에 반도체 짓는데 송전선로는 충남으로?… 지역 주민 반발 확산
  2. 충청권 앵커 첫 성적표… 충남 S, 대전 A, 세종·충북 C
  3. 최교진 교육부 장관 충남대 방문… ‘서울대 10개 만들기’ 실행 속도
  4. 정부출연 연구기관 핵심임무 다시 짠다…연내 대국민 보고회
  5. 단순 사기 송치 ‘의정부 모텔 신생아 사건’… 검찰 보완수사로 살해방조 밝혀
  1. [춘하추동] 공감하는 사회를 바라며
  2. 성평등부·법무부 이전 나비효과… 정부세종4청사 건립 현실화
  3. 충남대-공주대 통합 향방 가를 투표 돌입…10일까지 찬반투표
  4. 대전 수능 지원자 2.4% 감소…졸업생은 증가, ‘N수생’ 변수 부상
  5. 둔산서 사건은 유성서로… 대전경찰도 ‘가족 사건 상피제’

헤드라인 뉴스


우리별1호로 쏜 우주 도전… 대전 ‘스페이스아이T’가 잇는다

우리별1호로 쏜 우주 도전… 대전 ‘스페이스아이T’가 잇는다

1993년 대전엑스포의 상징인 한빛탑이 차창 옆으로 비치는 엑스포로를 따라 이동해 9일 오전 유성구 문지동 세트렉아이 본사에 도착했다. 스마트폰 촬영제한 등의 몇 가지 보안절차를 마치고 직원의 안내를 받아 입장한 위성조립실(클린룸)에서 인공위성 스페이스아이T(SpaceEye-T)의 눈 역할을 하는 고해상도 광학탑재체가 막바지 점검을 받고 있었다. 지상 500㎞ 높이 우주궤도에서 지표면을 해상도 0.25m로 촬영할 수 있는 상업용 위성 중에서 세계에서 가장 밝은 눈을 가진 광학위성이다. 스페이스아이T는 1992년 대한민국 최초의 인공..

대전·세종·충남 취업자 수 4만 9300명 늘었다… 전국 증가폭의 ‘4분의 1’
대전·세종·충남 취업자 수 4만 9300명 늘었다… 전국 증가폭의 ‘4분의 1’

대전·세종·충남지역의 8월 취업자 수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4만 93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충남은 제조업과 상용근로자를 중심으로 취업자 크게 늘며 지역 고용 확대를 이끌었다. 9일 국가데이터처와 충청지방데이터청이 각각 발표한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 3개 시·도의 취업자는 모두 238만 53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만 9300명(2.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전국 취업자 수는 2915만 1000명으로 같은 기간보다 18만 4000명(0.6%) 늘었다. 이는..

`세종시=행정수도` 완성의 릴레이 외침… 전 국민에 닿는다
'세종시=행정수도' 완성의 릴레이 외침… 전 국민에 닿는다

22년 만의 골든타임을 지켜내기 위한 사투. '세종시=행정수도' 완성의 외침이 수도 서울의 한복판에서 지속되고 있다. 이 같은 움직임이 범국민 공감대 확산으로 이어져 낡은 '관습헌법'의 틀을 깨고, 국가균형성장의 대전환을 가져올지 주목된다. 이에 앞서 물밑에선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로 탄생한 행정수도의 틀이 점점 굳건히 다져지고 있다. 국민적 공감대와 여·야 정치권의 결단만 남겨두고 있기에 국회 여의도 의사당 앞 외침이 더욱 절실하게 들려오고 있다. 실제 허허벌판의 세종시는 어느덧 44개 중앙행정기관과 15개 국책연구기관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안내문 부착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안내문 부착

  • 코레일, 철도 중심 지역관광 활성화 워크숍 개최 코레일, 철도 중심 지역관광 활성화 워크숍 개최

  • ‘들어가라’ ‘들어가라’

  • ‘나눔의 의미도 배우고 책도 읽고’ ‘나눔의 의미도 배우고 책도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