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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동계캠프 기간이 지난 15일 열린 제1회 태국 골프캠프 골프대회 기념촬영. 골프대 제공 |
이 대회는 기업 CEO를 비롯해 여러 기관·단체 회장단과 간부, 골프 애호가들이 참가한 골프대의 최고경영자 해외 동계캠프 중에 열렸다.
지난 5일부터 태국 차청사오 방크라 CC에서 열린 캠프에 참가한 CEO 등은 골프대 교수와 투어 프로, 전문가들과 라운드(2회)를 하며 필드레슨을 직접 받았다.
레슨은 골프대 김남식 교수와 골프멘탈코칭 전문가인 하상원 골프대 골프경영학과 학과장이 직접 지도했다. 참가자들은 어드레스 등 기본자세부터 숏게임 등 상황별 대처능력, 강인한 멘탈 등 다양한 코칭을 받았다.
또 캠프 기간, 골프 역사와 철학, 미래 등의 골프 이론과 골프기술, 골프심리, 골프체력, 장비관리, 상해관리, 스윙분석 등 골프 전반에 대한 교육기회도 얻었다.
골프대 하상원 교수는 “목적 없는 골프연습은 스코어 향상에 무의미하다”며 “골프 정신력을 강하게 만들기 위한 골프심리와 TRACKMAN 분석 등을 배우면서 스코어가 향상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캠프는 21일까지 계속된다.
윤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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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