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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학생은 "제목이 재미있어서 골랐던 '똥은 참 대단해'라는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썼는데 좋은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기 위해 생각을 정리하다 보니 책을 더 많이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평소에는 독후감보다는 시 쓰기에 관심이 더 많다"며 "비가 오는 날, 바람이 부는 날 등 그날 날씨에 따라 기분에 따라 자유롭게 생각나는 표현을 노트에 적는다"고 설명했다.
조인성 학생은 "인성문화실천대회와 보훈문예백일장에서도 상을 받은 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책을 읽고 책을 읽은 후에는 꼭 생각을 글로 정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안=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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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