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앤, 2019년 새해 맞아 웨딩박람회 혜택 쏟아낸다

  • 경제/과학
  • 유통/쇼핑

웨딩앤, 2019년 새해 맞아 웨딩박람회 혜택 쏟아낸다

웨딩앤 웨딩박람회, 국내 최대규모 & 역대급 혜택으로 주목

  • 승인 2019-01-10 15:40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복이 가득하다는 2019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유통가에서는 새해맞이 특별 혜택을 쏟아내고 있다. 실제로 1월 들어 온오프라인를 대표하는 대형 유통업체들을 중심으로 각종 포인트와 할인 쿠폰, 제휴 혜택 등을 쏟아내며 고객들에게 최대 쇼핑 찬스를 제공하는 모습이다. 

이 같은 신년맞이 파워세일 행렬은 웨딩업계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해가 바뀌면서 다양한 웨딩상품들이 신상품을 쏟아내고 있는 것은 물론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웨딩박람회에서는 역대급 혜택으로 예비 신랑신부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웨딩업계 관계자는 “1월 첫 웨딩전시회는 앞으로 한 해 동안 진행될 행사를 미리 예견해보고, 방문객들의 긍정적인 후기를 통한 입소문을 유도하기 위해 업체 대부분이 최대 혜택을 제시하는 것이 일반적이다”라며 “올해 결혼 계획이 있다면 각 업체의 새해 첫 웨딩박람회를 통해 합리적인 결혼준비에 나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2019년 새해맞이 첫 국내 최대규모 웨딩박람회로 주목을 끌고 있는 ‘제57회 2019 S/S 웨딩앤 웨딩박람회’는 신년맞이 파워세일로 웨딩패키지 최대 50만원 할인, 신혼여행 최대 150만원 할인, 웨딩홀 최대 600만원 혜택, 한복 최대 40% 할인, 예복 특별혜택, 커플링 최대 33% 할인 등 다양하고 폭넓은 혜택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JD

1월 12일(토)부터 13일(일)까지 2일간 일정으로, 3호선 학여울역 SETEC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웨딩앤 웨딩박람회에서는 국내 최고의 플래너 150명이 한 자리에 모여 예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1:1 맞춤 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방문해 해도 쏟아지는 다양한 혜택과 Lucky draw 등 푸짐한 이벤트 경품과 추첨 경품, 계약 혜택을 제공한다. 

웨딩앤 관계자는 “웨딩앤 웨딩박람회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업체들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웨딩박람회로, 웨딩앤을 통해 결혼을 진행한 1,698,512 커플의 좋은 후기가 박람회의 만족도를 증명하고 있다. 이번 57회 박람회는 2019년 첫 행사로 진행되는 만큼 한층 알찬 혜택과 파격적인 할인률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온라인 초대권 신청 시 무료로 입장이 가능한 만큼, 웨딩정보를 찾고 있는 예비 신랑신부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봉원종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與 대전충남 통합 지자체 충청특별시 사용 공식화
  2. ‘분열보다 화합'…대전 둔산지구, 통합 재건축 추진 박차
  3. 일본·독일 등 국제 지식재산권 분쟁 대전 특허법원 '유입 중'
  4. [문예공론] 추억을 뒤적이다
  5. 새해 들어 매일 불났다… 1월만 되면 늘어나는 화재사고
  1. 늘봄학교 지원 전 학년 늘린다더니… 교육부·대전교육청 "초3만 연간 방과후 이용권"
  2. [신간] 최창업 ‘백조의 거리 153번지’ 출간…"성심당 주방이 증명한 일의 품격"
  3. 장철민 "훈식이형, 나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 '출사표'
  4. ‘새해엔 금연’
  5. [과학] STEPI 'STEPI Outlook 2026' 2026년 과학기술혁신 정책 전망은?

헤드라인 뉴스


방위식 자치구 벗어나나… 행정통합서 ‘명칭 변경’ 띄웠다

방위식 자치구 벗어나나… 행정통합서 ‘명칭 변경’ 띄웠다

<속보>=대전 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속도를 내는 가운데, 대전 자치구 명칭 문제가 공식 논의 테이블에 올랐다. 방위식 명칭이 통합 이후에도 유지될 경우 자치구의 위상과 역할이 축소돼 인식될 수 있다는 중도일보 보도에 따라 여당이 전격 검토에 나선 것이다. <중도일보 12월 23일자 2면 보도> 자치구 명칭 변경 필요성이 대전 충남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처음 공유된 것으로 입법화 과정에서 관철될지 주목된다. 6일 중도일보 취재 결과 이날 열린 충청 발전 특별위원회 2차 전체회의 비공개 논의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자치구 권한 확보..

늘봄학교 지원 전 학년 늘린다더니… 교육부·대전교육청 "초3만 연간 방과후 이용권"
늘봄학교 지원 전 학년 늘린다더니… 교육부·대전교육청 "초3만 연간 방과후 이용권"

#. 초등학교 3학년 자녀를 둔 40대 현성(대전 서구·가명)씨 부부는 자녀의 겨울방학 시작 후 부쩍 걱정이 많아졌다. 맞벌이인 부모가 출근한 사이 자녀 혼자서 오전 시간을 보내야 하면서다. 오후엔 학원 두 곳을 다니며 시간을 보내지만 이전까진 온전히 혼자 지낸다. 가장 걱정인 건 아직 어린 자녀 혼자 점심밥을 챙겨야 한다는 것이다. 1학년과 2학년 땐 학교에서 오전 돌봄교실과 점심을 제공했는데 이번 방학부턴 돌봄 공백에 비상이 걸렸다. 학사 일정상 짧았던 여름방학과 달리 긴 겨울방학 내내 이런 생활이 반복될 것을 생각하면 마음이..

1개 8000원 육박에도 인기 높은 `두쫀쿠`... 대전서도 품절대란 이어진다
1개 8000원 육박에도 인기 높은 '두쫀쿠'... 대전서도 품절대란 이어진다

개당 8000원에 육박하는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인기가 대전 지역에서도 확장되며 품절 대란을 빚고 있다. 일부 인기 판매점에선 매장문을 열기 전부터 줄을 서는 오픈런이 일고 있으며, 다소 비싼 가격에 소비자들은 저렴한 곳을 공유하는 등 인기가 나날이 커지고 있다. 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2024년 한창 인기를 끌던 두바이 초콜릿이 두바이쫀득쿠키로 명성을 이어가며 젊은 연령층에서 꼭 먹어봐야 하는 '잇템(it item)'으로 등극했다. 두쫀쿠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대전의 한 매장은 영하의 날씨에도 해당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 방학 맞아 여권 신청 증가

  • 사랑의 온도탑 100도 향해 ‘순항’ 사랑의 온도탑 100도 향해 ‘순항’

  • ‘새해엔 금연 탈출’ ‘새해엔 금연 탈출’

  • 훈장님께 배우는 사자소학 훈장님께 배우는 사자소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