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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음봉면인적자원망에서 진행하는 환경개선 사업으로 저소득 가정뿐만 아니라 위생취약지역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이날은 복지 이장의 추천을 받은 저소득가정을 말끔하게 청소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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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는 공무원 사칭 사기가 세종지역 농자재·농기계 업체들을 덮치면서 비상이 걸렸다. 세종시농업기술센터 소속 공무원을 사칭해 납품을 유도한 사례가 속출하고 있는데, 실제 수천만 원대의 피해로 이어진 경우도 확인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5일 센터 등에 따르면 최근 1개월 사이 센터 소속 공무원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지역 종묘·농약사와 농기계 대리점 등 업주에게 접근한 사례가 속출하고 있으며 이날 기준 최소 5건이 확인됐다. 실제 사례를 살펴보면, 조치원읍에서 농자재를 판매하고 있는 A 씨는 지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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