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농업인행복버스는 소외된 농촌지역을 직접 찾아가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농업인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키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행복버스 사업에 무료진료를 위해 강동경희대학병원 의료봉사단 20여명이 참여, 고령농업인 대상으로 개인별 맞춤 의료상담과 침술 및 물리치료, 약 처방까지 원스톱으로 서비스를 제공, 농사일로 지쳐있는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행복한 노후를 기대하며 이·미용 및 장수사진 촬영을 지원하여 어르신들의 입가에 미소를 선물하기도 했다.
차재희 지부장은 "농협은 앞으로 농업인행복버스와 같은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농업인의 건강한 삶이 보장되고 농업인이 행복한 농협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종구 기자
![[기로에 선 행정수도] 한몸이었던 행정수도·혁신도시, 국가적 과업 완성할 때](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11m/08d/117_2026110801000583400025021.jpg)

![[수능 D-10] 국어·수학 변별력 유지 전망, 막판 시간 관리 중요](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11m/08d/118_20261108010005434000235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