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쿵+설렘 폭발!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차은우, 옥사에서 입맞춤 1초 전 포착!

  • 핫클릭
  • 방송/연예

심쿵+설렘 폭발!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차은우, 옥사에서 입맞춤 1초 전 포착!

  • 승인 2019-08-21 10:22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432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이 옥사에 갇힌다. 김민상의 대화를 엿듣다가 들켜버리고 만 것. 이 가운데 자신이 걱정돼 면회 온 차은우와 입맞춤을 나누기 1초 전의 모습으로 포착돼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한다.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극본 김호수 / 연출 강일수, 한현희 / 제작 초록뱀미디어)' 측은 21일 옥사에서 입 맞추기 직전의 구해령(신세경 분)과 이림(차은우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지난 '신입사관 구해령' 20회에서는 해령이 현왕 함영군 이태(김민상 분)와 좌의정 민익평(최덕문 분)의 대화를 기록하기 위해 내전 밖에서 엿듣다 걸리는 장면이 그려져 긴장감을 높였다. 이에 결국 옥사에 갇히고 만 해령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냉한 기운이 서리는 옥사에 갇힌 해령의 모습이 담겼다. 해령은 자신이 어떤 벌을 받게 될지 모르는 두려운 환경 속에서도 사책을 꼭 쥐고 있어 시선을 끈다.

 

이윽고 이림이 삼엄한 경비를 뚫고 해령을 찾아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림은 옥사에서 잘 먹지도 못하고 고생할 해령을 위해 도시락과 책 등을 챙겨와 그녀를 살뜰하게 옥바라지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그리고 이내 이림이 해령에게 입을 맞출 듯 가까이 다가가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숨죽이게 한다. 두 눈을 지긋이 감은 해령에게 조심스럽게 입맞춤을 시도하는 이림, 그리고 두 사람 위로 쏟아지는 달빛은 청춘 남녀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증폭시킨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해령이 함영군 이태의 명으로 옥사에 갇히게 된다”면서 “이 가운데 해령이 남몰래 자신을 지극정성으로 챙기는 이림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할 예정이니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늘(21일) 수요일 밤 8시 55분에 21-22회가 방송된다.

 

사진: '신입사관 구해령' 영상캡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국군의날 기념행사를 '국민과 함께' 원년되나
  2. 아산시, 신동 곡교천로 진입도로 개통
  3. 상용화 문턱에서 좌절 '자기부상열차' 역사속으로
  4. 통합 무산 충남대 ‘다음 수’ 찾기 고심
  5. [춘하추동] 콜레스테롤은 억울하다?
  1. 건양대목원대 등 충청권4개 대학, AI중심대학 선정
  2.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마침표… 어게인 여·야 합의로 찍어야
  3.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4. 승용차가 지상 개폐기 들이받고 운전자 도주...일대 2시간여 정전
  5. 충청권 성적 촬영물 협박·강요 증가…대전 최다

헤드라인 뉴스


이 대통령 "국군사관학교 창설, 신속·과감하게 해달라"

이 대통령 "국군사관학교 창설, 신속·과감하게 해달라"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여러 의견을 듣고 군심(軍心)을 하나로 모아 국군사관학교 창설 추진에 신속·과감하게 매진해달라"며 대전 유성구 자운대 국군사관학교 창설 의지를 밝혔다. 선택적 모병제 도입과 장병 복무 여건 개선, 군의 정치적 중립, 자주국방을 위한 전시작전권 환수 완료 등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제78주년 국군의날 기념식 기념사를 통해 "인공지능과 드론, 로봇과 우주, 사이버 영역까지 첨단기술은 전쟁의 양상 자체를 통째로 바꾸고 있다"며 "세계가 변화에 맞춰 군을 재설계하고 혁신을 이루기 위..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과 충북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오름폭은 축소됐다. 세종은 상승 전환했으며, 충남은 낙폭을 줄였다. 전세가격은 충청권 4개 시·도 모두 상승세를 나타냈다. 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9월 넷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전 집값은 전주보다 0.01% 상승했다. 7월 중순 상승 전환한 이후 오름세를 이어갔지만 전주(0.03%)보다 상승폭은 0.02%포인트 줄었다. 충북은 0.04% 올라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전주(0.07%)보다 오름폭이 0.03%포인트 축소됐다. 충남은 -0.03%를 기록..

대전시청 선수들 아시안게임 금 4개 합작 금의환향… 오상욱은 2관왕
대전시청 선수들 아시안게임 금 4개 합작 금의환향… 오상욱은 2관왕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4개를 합작한 대전시청 소속 선수들이 금의환향했다. 30일 대전시에 따르면 펜싱 오상욱·박상원·최세빈과 근대5종 이종현이 이번 대회에서 잇따라 메달을 획득했다. 오상욱은 남자 사브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내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박상원도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오상욱과 함께 정상에 올랐고, 최세빈은 여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근대5종 이종현은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개인전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했다. 대전시청 소속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서 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