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행사는 자살문제의 심각성을 알려 자살 예방에 적극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생명존중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문화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희망하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안영미 센터장은 "생명에 대한 소중함과 자살 문제의 심각성, 자살 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준비된 소통의 장에 소중한 분들과 함께 참석하시어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김한준 기자 hjkim707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한준 기자
![[설특집] 성심당은 시작일 뿐…`빵의 도시 대전` 완벽 가이드](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4d/20260210010100062911.png)
![[그땐 그랬지] 1990년 설연휴 대전 시민의 안방 모습은?… TV 앞에서 오순도순](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4d/118_20260214010012320000539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