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이창수 ▲성실납세지원국 개인납세1과 김동형 ▲개인납세2과 이영규 ▲조사1국 조사1과 최익수 ▲조사1국 조사3과 유은영 ▲조사2국 조사관리과 임종찬 ▲운영지원과 김윤용 ▲서대전세무서 운영지원과 신현국 ▲북대전세무서 법인납세과 김용주 ▲공주세무서 운영지원과 김혜경 ▲천안세무서 개인납세1과 윤영현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내달 2일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과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대전지역 형사사법 체계에도 큰 변화가 시작된다. 가장 큰 변화는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가 사라진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경찰이 송치한 사건을 검사가 검토한 뒤 필요한 부분을 직접 추가 수사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검찰청 역시 폐지되고 대전지검과 대전고검은 각각 대전지방공소청과 대전고등공소청으로 전환된다. 이에 따라 대전경찰의 수사 부담과 책임은 한층 커질 전망이다. 일반 형사사건의 1차 수사를 맡은 경찰 단계에서 사..
중학교 정보 수업 시수가 두 배로 늘어 2027년이면 전 학년에 적용되지만, 국·공립 중학교 세 곳 중 한 곳에는 정보교사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대전을 비롯해 강원, 전남, 전북 등의 지역에서는 정보교사 배치율이 절반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익산시을, 국회 교육위원회)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3월 1일 기준 전국 국·공립 중학교 2657곳 가운데 정보교사가 배치된 학교는 1706곳(64.2%)에 그쳤다. 나머지 951곳(35.8%)은 정보교사 없이 정보 수업을 운영..
실시간 뉴스
4시간전
제천화폐 어디서 쓰느냐에 혜택 달라진다…착한가격 업소 최대 22%4시간전
“이쪽으로만 가세요”…제천 의림대로34길 10월 12일부터 통행방식 변경4시간전
해외 시장 문 두드리는 제천 한방·천연물…800만 달러 수출 상담 추진4시간전
멈췄던 제천 제4 산단 다시 속도…2027년 첫 삽 목표4시간전
국방출판지원단, 계룡시에 사랑의 성금 전달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