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이창수 ▲성실납세지원국 개인납세1과 김동형 ▲개인납세2과 이영규 ▲조사1국 조사1과 최익수 ▲조사1국 조사3과 유은영 ▲조사2국 조사관리과 임종찬 ▲운영지원과 김윤용 ▲서대전세무서 운영지원과 신현국 ▲북대전세무서 법인납세과 김용주 ▲공주세무서 운영지원과 김혜경 ▲천안세무서 개인납세1과 윤영현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고속철도 통합 이후 열차 운행과 좌석 공급이 확대되면서 이용객이 전년 대비 1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임 할인과 마일리지 등을 통한 교통비 부담 완화 효과도 51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5일 고속철도 통합 60일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의 운영 성과와 향후 서비스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고속철도 일평균 이용객은 32만 2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만 6000명(12.6%) 증가했다. 월별 증가율도 9월 11.9%에서 10..
올 연말 2100세대 공동주택 공급이 예고된 세종 합강동(5-1생활권)의 초·중학교 설립 심사가 모두 완료됐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각각 2곳, 중학교 한 곳의 설립이 확정됐으며, 내년에는 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절차도 밟아나갈 계획이다. 5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는 정기4차 중앙투자심사에서 5-1생활권(합강동) '가칭' 합강2초등학교 설립 심사를 진행했다. 최종적으로 중투심을 넘어서면서 합강동에 계획된 유·초·중등 설립이 모두 확정됐다. 합강2초의 총 사업비는 481억 원 규모다. 초5-7 부지에 50학급(특수2 포함) 120..
실시간 뉴스
2분전
세종TP·전자기술연구원, 소·부·장 산업 육성에 합심6분전
대전시의회, 300회 2차 정례회 개회… 조성칠 "체감하는 변화 만들 것"6분전
일흔에 피워낸 예술혼…노희옥 서각 작가, 생애 첫 개인전7분전
국정자원 본원 대전 잔류 촉구… 대전 여권, 정부에 지원 요청7분전
[사진뉴스] 대전·우한 자매도시 20주년…한중 서화교류전 성황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