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이창수 ▲성실납세지원국 개인납세1과 김동형 ▲개인납세2과 이영규 ▲조사1국 조사1과 최익수 ▲조사1국 조사3과 유은영 ▲조사2국 조사관리과 임종찬 ▲운영지원과 김윤용 ▲서대전세무서 운영지원과 신현국 ▲북대전세무서 법인납세과 김용주 ▲공주세무서 운영지원과 김혜경 ▲천안세무서 개인납세1과 윤영현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지방정부가 사회복무요원 인건비를 부담하면서 재정 부담을 이유로 요원을 제때 받지 않아 소집 대기 기간이 최장 2년 6개월까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방위원회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이 병무청의 사회복무요원 현황을 분석해 12일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연간 배정 인원은 2021년 3만 5475명에서 2022년 3만 212명, 2023년 2만 9581명, 2024년 2만 8521명, 20205년 2만 5522명, 2026년 2만 2235명으로 37.3% 감소했다. 배정 인원 감소는 지방정부의 재정 부담이..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비롯한 첨단산업에 필요한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지원금이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훈련 기관 프로그램에 참여한 인원 역시 수도권이 압도적이었다. 국회 기후환경에너지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이 고용노동부의 2025년 K-디지털 트레이닝(KDT) 사업을 분석 후 12일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KDT 지원금 4759억 8400만원 중 수도권 소재 기관에 지급한 금액은 4467억 4800만원(93.9%)으로 집계됐다. KDT는 민간 훈련기관과 기업, 대학 등이 참여해 디지털·첨단..
실시간 뉴스
13분전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 취약계층에 전달할 고구마 수확15분전
세종 여민전 '오픈런' 그만… 골목상권 살리기 효과 물음표16분전
음성교육지원청, '2026 다올찬 글로벌 페스타' 개최22분전
대전역 쪽방촌 공공주택사업 손실 메꾸려 임대주택 분양 전환24분전
KDI "AI 수출 호조에도 지갑은 닫혔다"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