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전국 > 당진시

당진시, 추석 맞아 취약계층 위문품 전달

누구도 소외됨 없이 행복한 추석이 되길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승인 2019-09-10 15:00 수정 2019-09-10 15:00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당진시청7


당진시는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4000여 가구에 쌀을 비롯한 9200여 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명절 위문금품 전달 대상은 기초수급자 1700여 명, 저소득 이웃 2100여 명, 복지시설 입소자 170여 명 등이다.

특히 김홍장 시장은 10일 직접 독립유공자 가정과 저소득 가정 등 4곳을 방문해 직접 위문품을 전달하고 명절인사를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더불어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명절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시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복지도시 당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당진=박승군 기자

포토뉴스

  • 황교안, 총선 승리 다짐하며 V 황교안, 총선 승리 다짐하며 V

  • ‘2m 이상의 거리를 유지하세요’ ‘2m 이상의 거리를 유지하세요’

  • 대전 방문한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 대전 방문한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

  •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지역 농업인 도와요’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지역 농업인 도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