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당진시는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4000여 가구에 쌀을 비롯한 9200여 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명절 위문금품 전달 대상은 기초수급자 1700여 명, 저소득 이웃 2100여 명, 복지시설 입소자 170여 명 등이다.
특히 김홍장 시장은 10일 직접 독립유공자 가정과 저소득 가정 등 4곳을 방문해 직접 위문품을 전달하고 명절인사를 전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더불어 다양한 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명절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시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복지도시 당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당진=박승군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승군 기자
![[지선 D-100] 충청 명운 달린 6·3 지방선거… 100일간 열전 돌입](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22d/117_2026022301001557400067661.jpg)

![[지선 D-100] `대권주자` 대전충남 통합시장 與野 혈전 전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22d/118_20260222010015029000667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