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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주거지 전용 주차장 공유사업 '본격 시동'

부산 연제구 첫 시범사업··· 기초단체 업무협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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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9-10 12:02 수정 2019-09-10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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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 전경.
부산시가 주거지 전용 주차장 공유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유휴 시간대 주거지 전용 주차장 공유를 통해 도심 주차 문제에 대한 해법을 찾는 게 목표다.

지난달 14일 부산 연제구는 주차장 공유기업인 모두컴퍼니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주거지 전용 주차장 공유사업을 시범 도입했다.

지난 3일 주거지 전용 주차장 공유사업 협약을 체결한 금정구에 이어 동구, 남구도 업무협약을 앞두고 있다. 또 중구, 부산진구, 해운대구, 사하구 및 수영구 등 다른 자치구도 참여를 검토하고 있다.

시는 연제구 등에서 시작하는 주거지전용 주차장 공유사업이 성공적으로 안착하면, 전 자치구로 확대할 방침이다.


부산=최록곤 기자 leon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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